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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교육장 출신이 있다
아직도 이런 교육장 출신이 있다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7.04.16 2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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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북중학교 교사가 갑자기 교장이 된 것도 이번기회에 정밀취재하라!!

 

충남에서 부부교사로 유명하며 두 분 한 달 수령하는 연금이 한 달 약700만 원 가량 집에서 먹고 놀아도 아무런 미련이 없으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 들어 이상하게 자신이 다니시던 학교에 짱하고 나타나 아이들을 상대로 골프 책 18만 원짜리를 강매하는 행위는 교육계의 수치라며 후배 교사들은 울분을 터트렸다.
구영회 전 보령교육장이 골프 책을 팔러 다니시는 모습이 종종 교사들 동선에 포착되면서 동료였던 교사들 사이에서도 과거 근무한 일까지 이상한 소문까지 번지고 있어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구영회 전 보령교육장은 보령시에서 운영 중인 각종 위원회 단체에도 가입되어 왕성한 활동을 하시면서 시간이 날 때는 본인도 잘 못 치는 골프 책을 후배들에게 강매하러 다니시는 모습에서 과연 참교육을 주장했던 교육자가 맞는지 후배들은 어안이 벙벙할 뿐이라고 이 안타까운 소식을 시민들에게 꼭 보도하여 이왕 아이들을 위하여 구입하시는 골프 책18만 원짜리와 각종, 골프용품은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에게 몰아서 구입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셨습니다.

한편 전 운영위원이였던 김 모 씨는 이직도 이런 교육장이 보령에 있다는 것은 무엇을 뜻 하는지 동료였던 교사들은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을 정도로 하루하루가 괴롭고 후배 교사들은 18만원 하는 골프 책을 왕창 구입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자신이 괴로워서 타 지역 전출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혀 가뜩이나 인구가 줄고 있는 현 상황에서 구영회 전. 대천고교장으로 인하여 보령시 인구는 계속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긴급 대책이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구 선생님 골프는 스크린 골프장에서 배우고 책 구입은 한내책방에서 구입하면 좋고요  골프 필드는 대천리조트에 가서 해야 되지 안 냐면서 하소연은 계속 이여 졌습니다.

한 초등학교 교사의 실화입니다.

남편 병수발에 교사 생활하면서 학생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가르치고 싶었다는 한 여교사의 고백을 잠시 들어봅시다.

자본주의 현실은 여자교사 혼자 부양가족을 수발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조금이라도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학생들에 반 강요 식으로 책을 팔아먹었습니다.
책이 팔릴수록 생활은 윤택해져야 하는데 매달 남편 병원비 이자 막다가 보면 또 한 달 다람쥐 채 바퀴 돌듯 하루하루가 악몽입니다.더 이상은 책을 팔 수가 없는 지경 앞에 와있습니다.
저보다 더 강력한 권력의 상징인 그분들이 계속해서 더 좋은 책을 들고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보다 재산도 많고 먹고 살기 어렵지 않다는 훌륭한 그분들이 계속 늘어나는 이유는 뭘까요?
도저히 학교생활을 버틸 수 없다는 생각에 지난겨울 사표를 내고 지금은 학습지 등 이것저것 팔면서 목구멍에 풀칠하고 있습니다.

지난 교사였던 자신이 너무 밉고 모든 걸 다 지우고 싶은 생각뿐이라는 여교사의 고생담은 지금 책으로 잘 만들어지고  곳 영화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구영회 전 보령교육장님 혹시 병시중 하는 그 여교사가 근무하는 그곳까지 가서 골프 책을 파셨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한 중학교 교감은 천북중학교 교사가 갑자기 교장이 된 것도 이번 기회에 정밀취재를 부탁하셨습니다.
이병직 전 대천고등학교 교장이 심사위원으로 들어갔지만 엄청난 후회를 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 구영회 전 교육장은 독립지사 김광제기념사업회장으로 활동했다.
김광제 동상 건립에 약 1억1천만원 정도 소요된것으로 파악되었다.
보령시의회의원,보령시 전문건설업자들은 이소식을 듣고 현장을 살펴본 결과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광제 동상 앞,옆,뒤쪽에 똑 같은 동상을 설립할 경우 약 6천만원 정도면 가능하며 김광제 동상을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일정 기간동안 수건이나 우산을 선물로 줘도 가능하다는 답을 했다고 전합니다.
지금 보령시 의식있는 유림들은 청소면에 있는 류준근 열사 동상을 김광제 동상 바로 앞에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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