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신협 임시총회 불만 쏟아져
대천신협 임시총회 불만 쏟아져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5.11.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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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갑 이사장후보 "제 신변에 이상이 없는 한 무조건 출마" 강행

대천신협 임시총회에 참석한 원로조합원들 회의장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발길을 돌리면서 이런 젓까튼 총회를 뭐 하러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내년 총회 끝나고 임원진 선출때 보자며 이빨을 갈면서 분노를 표출하는 조합원들이 늘어나면서 대천신협 앞날이 암울하다.

참으로 웃기고 기가 막힌 대천신협 임시총회를 지켜본 동대동 임모 조합원은 이런 쌍욕 나오는 총회는 난생 처음 본다면서 임치민 전무가 임시총회에서 조합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총회 안건을 설명하면 회의장 뒤쪽에서 유인물로 대체합시다. 유인물로 대체합시다. 연속적으로 발언하여 눈살을 찌뿌리게했다.
참석한 조합원들 이런 총회를 개최할 것 같으면 유인물을 조합원 집집마다 발송을 하지 뭐 하러 몇천만원씩 지출하면서 젓까튼 총회를 개최했는지 강한 불만을 토론하여 집행부에 대한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대천신협 이사장 선거전에 출마선언을 한 정해갑 현 감사는 말했다.
교통사고나 특별한 병이 없는 한 출마합니다.
또 제 신변에 이상이 없는 한 무조건 출마합니다.
사람의 앞날은 누구도 모른다고 하시면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내년 2월 대천신협 이사장 선거에 올인 하겠다는 뜻을 전달하였습니다.

정해갑 감사 옆에 있던 원로 조합원은 말했습니다.
정해갑 감사도 그동안 대천신협 발전에 최선을 다하였다고 생각하신다면서 이제는 그동안 갈고딱은 경험으로 대천신협을 운영할 시간이 되었다면서 내년 선거에서는 무조건 당선된다고 힘을 실어주었다.

현재 대천신협 이사장 후보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민경두 현, 이사장

이사, 감사는 이젠 질린다, 정해갑 이사장 후보

혁신의 선두주자 박종택 이사장 후보

자의반 타의반 강복식 전, 이사장 후보님은
아직까지 진흙탕 싸움에 출마 여부를 표출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동안 많은 경험과 경륜으로 아직 많은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 민경두 현 이사장
▲ 정해갑 이사장 후보   신변에 이상이 없는한 무조건 출마합니다.
▲ 정지윤 이사    마음을 싹비웠습니다.
▲ 강한 불만을 표출하는 조합원
▲ 조합원을 우롱하면 안된다.
▲ 1만4천 조합원 총회를 이렇게 시작하고 끝냈습니다.
▲ 임치민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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