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신협 이사장 선거 4파전 예상, 초미의 관심 !!
대천신협 이사장 선거 4파전 예상, 초미의 관심 !!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5.10.04 18:4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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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사과 박스 민심에도 조합원 의중은 오리무중

 
내년 국회의원 선거보다도 먼저 내년2월경 치러질 대천신협 16대 이사장 선거에 벌써부터 입지자들의 움직임이 꿈틀대고 있다.

1만4천여 명이 넘는 보령시내의 신협 조합원들은 추석 사과 박스 민심보다도 서민금융기관으로 시민 속에 함께 하기를 기대하며 초미의 관심으로 부각 되어 가고 있다.

재선에 도전하는 민경두 현, 이사장
만나는 조합원들이 한 번 이사장 당선해서 이사장직을 사임하면 절대 안 되며 반드시 재선을 해야 신협이 발전한다고 출마를 적극적으로 권장한다고 한다.

자의반 타의반 강복식 전, 이사장
본인은 솔직하게 대천신협 이사장직에 출마할 생각은 전혀 없으나 주위 조합원들이 당신 같은 사람이 한 번 더 대천신협 이사장직을 해야 대천신협이 발전한다고 강력하게 출마를 권유한다고 한다.

이사, 감사는 이젠 질린다, 정해갑 이사장 후보
대천신협에서 정통 감사맨으로 소문이 파다하다.
이제는 조합원들이 당신 같은 능력맨이 이사장을 해서 대천신협을 전국의 최고 신협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출마를 강력하게 밀고 있다고 한다.

혁신의 선두주자 박종택 이사장 후보
지난번 이사 선거에서 최대 득표로 당선되어 대천신협 조합원들이 감짝 놀랐다.
이제는 대천신협도 젊은 사람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경영을 할 때가 되었다고 이사장 출마를 강력하게 밀고 있다.

표로 당선되는 선거 어제의 동지가 오늘이 적이 되고,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는 드라마 같은 상황을 현실로 보여주는 싱싱한 생물과 같다.

많은 조합원들이 싱싱한 생물을 좋아하는 까닥을 찾지 못하면 결국 출마를 해도 낙선이라는 조합원들의 근엄한 심판받는다.
 

▲ 당선만 되면 인생 꽃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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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하자 박종택 한표 2015-10-06 10:35:56
선거법 위반 아니거든요
신협은 선관위 통제를 받는게 아니고요 술먹고 용서를 비는 주님 통제를 받거든요
뭘 알고 선거법 운운하세요

이사장 나간다고 장담하시는 분들에게 힘이나 실어주십시요.
개인적으로 젊은 피가 필요할 때 입니다.

신예의 2015-10-05 13:55:05
개인명의로 사과상자 돌리면 선거법위반이네요.
지금은 선거운동 기간이 상시로 되어 있는데,
에휴!!!! 인터퓨 실언이냐, 고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