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업체&수상한 계약
레미콘업체&수상한 계약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5.08.18 09:0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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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당한 계약은 평생 처음 해봤다??

기초 터파기 작업 진행중인 아파트 건설 현장
보령시 레미콘 업체는 7군데 정도 된다고 한다.
보령시 동대동 이편한세상 반대쪽 신축 건설현장에 일부 레미콘 회사만 원청과 계약을 못하고 납품을 하는 이상한 아파트 공사 현장이 지금 시민들 사이에서 불신이 퍼지고 있어 대책이 요구된다.

일부 확인한 취재 결과물은 다음과 같다,
원청회사와 레미콘을 납품하는 회사가 상방 계약서를 작성해야 되는데 납품은 보령업체가 하고 돈은 부여 레미콘 업체를 통해서 지급을 받는다는 것이다.
충격적인 것은 부여 레미콘 업체 대표는 충남 레미콘협회 회장 나리라고 주장한다.

보령레미콘 업체 간부 말씀
2달 동안 레미콘을 납품하고 1달 후에 납품대금을 받는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현장 여건상 이해는 가지만 부여 레미콘 업체에 납품한 세금계산서를 발부하면 부여업체는 원천에 다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이중 계약 비슷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이상한 레미콘 납품은 처음 해본다면서도 다른 회사들도 부여업체와 계약을 하고 납품을 하니 우리도 별도리가 없다는 답변이다.

이편한세상 반대편 공사현장에 레미콘 납품을 하지 않는 2곳의 레미콘 회사는 단호하게 말한다,
이런 불공정 계약을 절대 해서도 안 되고 솔직하게 계약을 진행 할 수 없었다고 주장한다.
양아치들이나 뒷 거래하는 이런 불공정 계약이 절대 진행되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레미콘 회원들의 공정거래를 책임지고 살펴야할 충남 레미콘협회는 관급레미콘 배당을 무기로 회원사를 압박하지 말고 지금 당장 이런 불공정 계약을 파기하고 원청회사와 납품업체간의 공정한 계약이 성립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부여에 있는 레미콘이 보령 건설현장에 납품하는 것도 아니고 설령 납품을 한다고 해도 말려야 할 협회 회장님께서 양아치들이 각종 인맥을 이용하여 똥 따먹기 하는 짓을 직접 격어 보니 정내미기 뚝뚝 떨어진다고 입에 개거품이 흘러내렸다.

이런 한 내용을 취재하면서 반대편에 이편한세상을 추구하는 공사 간부급은 말했다,
우리는 절대 이런 불편한 계약은 할 수도 없고 해서는 안 된다고 못을 박았다.

보령시민 전부가 우리 고객입니다.
이런 불공정 거래를 아파트를 계약한 고객들이 알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이편한세상 간부급은 입장은 단호했다.
모든 물품은 보령에서 구매하고 보령업체를 건설현장에 참여시켜서 더불어 먹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양아치와 건달 차이점
양아치는 절대 건달이 하는 짓을 못한다.
건달은 절대 양아치들이 하는 짓을 안한다, 

  왜 ?? 부여 레미콘 업체에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하는지 계약한 우리도 답답합니다.

원청회사와 정성적인 계약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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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들에게 2015-08-20 10:00:56
보령지역에서 사업을 하면서 보령사람들에게 아파트 분양하면서
그래서 사람들이 이편한 세상~~이편한세상 아파트가 좋타구 계약하는 군요
저런 양심 불량은 사람들이 어서빨리 사라지기를 기원함

보령시장신문사는 신속정확하게 더 심층취재를 해서 공사현장 비산먼지,소음 각종 환경피해를 시민들에게 보도해주시기 바람
아주 나쁜 사람들이 무슨 좋은 아파트를 짓을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