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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민 주무관님에게 사랑의 자전거를 전달해드렸습니다.
박선민 주무관님에게 사랑의 자전거를 전달해드렸습니다.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5.06.21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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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하는 동안 최선을 다하여 시민을 섬기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한경수 팀장님 박선민 주무관
보령시청 민원 지적과에서 가장 친절하고 웃는 얼굴에 미소, 친절로 시민들을 맞이하는 공무원이 있어 화제다.

공무원생활의 달인들도 박선민 주무관 앞에서는 고개를 숙일 정도로 미소, 친절로 근무하여 주위 공무원들도 시민들에게 아주 친절한 공무원으로 소문이 났다고 주장했다.

한경수 팀장 말씀
박선민 주무관은 시민들, 민원인들에게 지적업무가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부분인 것은 사실이나 박선민 주무관은 지금까지 한 번도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시민들에게 최선을 다하여 친절 봉사하는 직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박선민 주무관님 보령시청에 근무하는 동안 최선을 다하여 시민을 섬기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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