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3-01-26 19:50 (목)
보령의 역사왜곡이 만천하에 들어나고 있습니다.
보령의 역사왜곡이 만천하에 들어나고 있습니다.
  • 양창용
  • 승인 2023.01.20 09:05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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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출신 김복한 선생 보령5열사 역사왜곡 사건 진실이 밝혀집니다.

5년 동안 홍성군 각 사회단체 역사 학자 중심으로 집중 인터뷰 촬영. 취재 했습니다.

황의호 문화원장,황의천 교사가 주장하는 보령5열사 역사왜곡에 등록된 김복한 선생님은 바로 잡아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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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호 2023-01-21 14:46:42
ㄱ ㅐ ㅅ ㅐ끼

조규성 2023-01-21 13:46:52
자업자득 입니다.
고소ㆍ고발이 역사왜곡을 숨기려고 쇼하고
김성우 장군 제향등 해야할 제기능도 못하고
오직 할 줄 아는건 빨대꽂아 시민혈세 문화원 돈
챙기는일 이 문화원 입니까
10만 보령시민의 폐쇄 서명을 주창합니다.
4년간 활동 정보공개 청구하여 강의료 ㆍ출판비 회수하고
검ㆍ경에 고발조치를 보령시장신문에서 진행해주세오.
이게 보령의 문화 수준 이라니 김동일시장 통곡할 일입니다. 어찌 홍성 출신을 보령5열사로 둔갑을 시켰는지
이제는 철저한 규명 많이 황의호씨를 살리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스님 2023-01-21 10:02:51
폐쇄 소리만 들리며
제 구실을 못하는 보령문화원이
오직 역사왜곡 뿐인가요
감독 하는 곳이 어디인가 철저하게 홍성 출신 사람이
보령5열사로 둔갑된 연유를 밝혀 주세요!

이사 2023-01-21 09:42:20
차기 문화원장은
똑똑하고 참신한
이성천 감사를 추대 합시다.

황변호사 2023-01-21 09:30:10
보령문화원이 하도 시끄러워 보령의 역사왜곡을 살펴보니
홍성출신 김복한 은 맞으며 태생이 보령5열사는 근거가 부족하고
지금의 문화원은 소위 빨대를 꽃고 강의료, 출판료 는 배임 횡령에 무게가 큽니다.
김성우 장군 논란은 문화원장 개인판단으로 보이며 철저한 진상을 규명하여야 할 것이고
또 고소.고발 전에 대화가 필요합니다.
문화원 폐쇄는 법인 정관에 따라 결정할 문제이고
보령시 의회와 보령시는 예산 집행이 적정했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사료 됩니다.
논란 보다는 보령시민들께 투명한 문화로 발전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