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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완전 개판 5분 전 "학교 출근하기가 무섭다." 일파만파
[5부] 완전 개판 5분 전 "학교 출근하기가 무섭다." 일파만파
  • 양창용
  • 승인 2022.07.26 08:52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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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초 학부모, 시민들 터질 게 터졌다는 여론

은행도 아닌데 시민들,학부모 돈으로 사채대출 하는 교사들 취재도 요청

 

대관초등학교 1년 예산이 약 10억 원 정도로 집행하는 중급 정도의 학교라고 합니다.

아무리 대갈통 좋은 교사들이 거짓말을 해도 눈치 빠른 보령사람은 절대 속이지 못 한다고 합니다.

대관초등학교에 심각한 사건, 사고가 발생했다는 제보가 연일 제보됩니다.

힘 없는 교사들 학생들 가르치기가 너무 힘들어 한다고 제발 교육장, 교장.교감 눈치 보지 말고 대관초등학교 가서 사실관계를 확인해 달라고 제보자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습니다.

대관초등학교 관련 제보는 큰 틀에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동료 교사들끼리 고소, 고발이 난무하고 있다. (이런 개판 학교 처음 겪는다.)

남남끼리 모여서 살아가는데 한 두 건 사건이 있다면 이해가 되지만 작금의 상황은 어떻게 상황이 정리될지 아무도 모른다.

결국, 힘 없고 연줄 없는 교사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교장은 팔장만 끼고 방관하고 있다.

사건에 연루되지 않고 학생들 잘 가르치고 있는 교사들이 무슨 죄냐는 제보다.

1.대관초등학교 행정실장 1층 근무

2.행정실 차석 3층 근무한다. 확인해 봐라!

3.행정실 차석이ᆢ 성희롱당했다고 하는데 사실인지 확인 바람

4.남자가ᆢ 여자에게 성희롱ᆢ 당했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 됨

5.행정실장이 차석을 ᆢ보령교육청에 고발 했다고 함

6.이유 ᆢ부당한 업무지시ᆢ 사실이냐?

7.행정실 차석이 행정실장을 고발했다고 함 확인 바람

8.대관초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 할 때 교장은ᆢ 뭐하고 계시는지 직무유기는 아닌지 물어봐라?

9.교감이ᆢ 교사들 힘들게 하는데 교장은 강 건너 불구경 사실이냐? ᆢ좃나게 볶음

10.교감이ᆢ 교장 역할 한다고 소문남

11.교감이 교장에게 거시기 당했다고 소문 파다함

12.교장이 성추행 의혹과 도박을 잘한다는 의혹도 있다. 자신들은 솔직한 사실을 알고 싶다.

힘 없는 교사들은 이번 제보가 내부에 알려지면 불이익을 당한다.

법정에서 억울하다면서 푹 쓰러지는 할리우드 액션을 멋지게 선사한 황씨, 스내기골프 추진자 구씨에게 고발당해 교사들의 악날한 만행을 겪어본 양창용씨가 취재해야 한다는 선생님들 여론에 제보한다.

이번 일로 보령교육계가 자성하고 앞으로 교사들의 임무는 도박, 성추행,고리대금.사채대출. 고소·고발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러한 제보로 대관초등학교에 방문해서 자초 지경을 전부 취재했습니다.

행정실 사건은 지금 보령교육청, 충남도교육청에서 감사가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교사들 교감 갑질에 대해서는 윤정선 교장 선생님께서 우리 학교 교감처럼 열심히 근무 잘하시는 교감선생님은 없다.

누군가 시기·질투하는 것 같다. 정말 학교 발전에 최선을 다하시는 분이라고 입술에 침도 안 바르고 답변했습니다.

교장 의혹 사건은 사실 관계를 조금 복잡한 사건으로 좀 더 확인해 보고 취재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대관초등학교 고소, 고발 사건은 김지철 교육감이 정보공개청구를 비공개 처리해서 투명하게 알고는 없는 상황이지만 대관초등학교 동료 교사들끼리 고소·고발한 사건만 다수 건 정도로 아주 심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지철 교육감은 대관초등학교 개판 5분 전 진행 중인 사건을 보고 받고 대책은 세우고 있는지 꼭 취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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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2022-07-27 13:36:45
글이 우째 거시기한디요.
기사라고 보기엔 특정인을 옹호하는 느낌
사실관계도 엉망이고 글의 형식도
사장님 이건 아닌거 같은데요

전교조 2022-07-26 18:13:28
소낙비 한번 와서 싹쓸어갔으면

교원 2022-07-26 12:48:35
망신도 이런 개망신 없네
자숙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