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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사 코로나19 확진자 나왔는데…. 통근버스 강행 발썽
학교 교사 코로나19 확진자 나왔는데…. 통근버스 강행 발썽
  • 양창용
  • 승인 2022.07.21 18:1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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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홈페이지 켑쳐 사진

 교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모든 동선을 방역 당국에 알리고 접촉자들은 긴급 격리조치에 들어가는 동시에 상부 관리·감독 관청에 긴급 보고해야 한다는 기본 수칙이다.

학교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교사만 집으로 귀가 조치하고 버스 기사.유치원 학생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은 상황에서 통근버스를 운행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시민들, 학부모들은 충격에 빠져들고 있다.

22일 부터는 학교 방학이라 어린 학생들이 몆 명이나 코로나19에 감염되는지도 파악하기 힘들다는 것에 시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본 제보를 받고 주교면 초등학교 교감 선생님과 통화를 했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학생들 귀가 조처할 때에는 학생들 전원에게 가정통신문을 전달하고 코로나 자가 진단키트를 나누어 주었다면서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답변하면서 학교 전 직원들은 지금도 모든 신경을 학생들 위주로 동향 파악하면서 근무 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추가 사항을 발견하면 연락해주겠다면서 전화를 끊었다.

신문사에서 제보받은 사항을 쥐재 하는 과정에서 초등학교에서 답변한 사항은 엉터리 답변이었다면서 제보한 시민은 분통을 터트렸다.

교사가 코로나19 확진이 되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되었다면 아무리 어린 학생들이 보고 싶어도 어린 학생들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말았어야 정상인데 어린 학생들에게 통보도 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제보자는 망연자실해지고 있으며 어린 학생, 학부모가 코로나 19에 걸려서 교사·교감, 교장 등에게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 배상, 법적 검토를 강행하는 사람들이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하는 처사라면서 강하게 분노했다.

솔직하게 금방 아는 사실 주교면 관창초등학교 유치원 코로나19 확진자는 교사, 통근버스 기사까지 확진되면서 확진자가 어디까지 번질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학생들 전체 전 직원들까지 코로나19 검사를 즉시 진행해야 한다고 제보자는 주장했다.

한편 이번 코로나19 학교 대응이 너무 허술하다고 지적한다.

교사가 코로나19 확진이 되었다면 보조교사,도우미 선생님을 코로나19 검사를 즉시 받게하고 확진자는 학생들 면담을 못 하게 통제하고 긴급 방역을 시행해야 할 의무가 있는 학교 책임자들이 어린 학생들을 매일 통근버스을 운행하도록 버려뒀다는 비판 또한 크다는 것이다.

이소식을 전해 들은 방역 전문가들도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전체를 대상으로 공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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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로 2022-07-27 13:59:27
5월 1일 이후 방역지침 바뀐것 에 대해 기사 쓰시고
사실관계 확인부탁드립니다.
기사내용상으로는 학교측이 뭘 잘 못했는지 모르것네요.
제 눈엔 아닌거 같습니다.

주여 2022-07-23 17:31:27
잘들 합시다
조그만한 동네에서 망신살

개망신당한다 2022-07-23 09:34:44
교장은 낚시를 너무 잘한다고 소문이 났고 코로나19는 잘모르겠다고 하니
어디 에다가 제보하겠니
바로 취재보도하는 시장신문에 제보해야지
니들 잘못 인정 안하고 비양양 짓 거리하면 망신 당한다.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부터는 잘 해야 되는게 사람이거늘
참으로 못된처먹은 것들아

코로나 2022-07-23 09:02:19
이런기사도 못쓰는 기자들도 많이 있단다
코로나 걸리면 학교나와서 전파하는게 잘하는 짓은 아니다

이프로 2022-07-23 08:34:31
이게 기사라고 쓴 기자님이 한심하네요.
코로나방역 수칙이 바뀐지도 모르고
기사를 쓰네요.
지역사회 기자의 수준을 이제 세삼 알았습니다.
쪽 팔린지 아세요.
이런것도 기사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