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8-08 17:32 (월)
발로 뛰는 김계환 보령시 관광과장 인기 최고!
발로 뛰는 김계환 보령시 관광과장 인기 최고!
  • 양창용
  • 승인 2022.06.27 09:34
  • 댓글 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광 보령시를 지향하는 보령시 교통 여건은 최악이라고 이구동성 주장한다.

대천해수욕장 방문하려면 40여 개의 신호등 설치로 가다 서기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김계환 교통과장은 시민들 관광객들 불편함을 인지하고 신호등 전면 개편에 돌입하여 역대 국회의원, 시장들도 못 한 일을 시청 과정이 추진했다고 시민들 운전기사들 큰 박수를 보냈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김계환 관광과장으로 보령시 방문의 해를 맞아 특색있는 관광상품으로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대 성공했다는 평가다.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대천해수욕장 상인들 코로나 19로 큰 아픔이 있었으나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되찾아 가는 것 같아 보령시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실천하는 김계환 관광과장 칭찬에 입술이 바싹바싹 타들어 간다며 웃을 참지 못했다.

미소, 친절, 청결, 칭찬 전 공무원들에게 하달한 김동일 시장 구호가 이제 슬슬 빛을 보고 있다는 평가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으며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개최를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김계환 관광과장은 자신은 공무원 신분으로 시민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김동일 시장님 합리적인 행정 지시로 큰 불편함이 없이 근무하고 있다고 하면서 항상 시민들 민원 사항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공직생활을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한편 동대동 김 모 씨는 보령시 공무원 출신들이 정치에 입문해서 성공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시민들 불편함을 찾아서 해결하는 김 과장 같은 젊은 사람들이 이제는 보령시민들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선출직 출마를 강력하게 주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민원 2022-06-28 14:57:00
시장 보다 헐 났군

청라 2022-06-27 19:06:03
맞아요
정말 열심히 일하는 후배 공직자 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청라이장 2022-06-27 15:10:37
관광과 문화재지킴이 문화재청장 단체표창이 증명합니다.
청라면의 보배입니다.
역대 최고로 모범적이고 훌륭하고 힘이 있습니다

감사 2022-06-27 13:17:31
좋은 분 맞습니다.

따뽕 2022-06-27 12:57:58
같은 공무원이지만 참 좋은 분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가 넘치시는 분
보령 보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