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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시장 "국회의원 출마를 강력 요청합니다."
김동일시장 "국회의원 출마를 강력 요청합니다."
  • 양창용
  • 승인 2022.06.24 11:45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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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3선 시장 시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김동일 3선 보령시장 관복 관운이 타고났다고 하지만 그건 당선된 후 모든 결과물을 보고 측근들이 말을 만들어낸 말들이라고 주장한다.

막상 선거에서 떨어졌다면 지금처럼 관운 관복 타고났다는 말들이 나올까요? 전국에서 4선~5선에 당선된 인물들이 수두룩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보령시장 8년 연속으로 연임하고 한 번도 시장 직을 하지 않은 후보들과 상대해서 이겼다고 이긴 것이 아니라는 여론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김동일 3선 보령시장 상대는 누가뭐라고 해도  주고받고 2번 보령시장에 당선된 신준희 전·시장, 이시우 전, 시장들과 상대를 해서 압승을 했다면 관운, 관복이 타고났다고 주등이를 까고 되지만 보령시 반쪽짜리 남부도의원 초선 출신 후보와 과 정당 표도 하나 없는 병원장 출신  무소속 시장 후보 3파전에서 압승 승리했다고 자축하는 것은 아마추어 선수들이나 하는 말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 선수들은 체급이 같은 선수들과 상대를 해서 이겨야지 선생이 어린 학생들과 상대해서 이겼다고 우기고 자랑하면 얼마나 웃기는 상황인지 대충 답이 나온다.

일단 1표라도 승리했으면 당선되는 현실에서 당선자를 비토하고자 하는 말들은 아니지만, 당선의 기쁨보다는 낙선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포옹하는 모습을 반드시 시민들에게 보여 줄 수 있고 이제는 보령발전을 위해서 정치 후계자들을 양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김동일 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시민들은 강조한다.

한편 김동일 시장 국회의원 출마에 목을 매는 시민들 여론또한 뜨겁다.

국회의원 3선 당선자도 전라도에서 시작된 4차선 국도를 주산~웅천간 외산~성주간 2차선으로 급변경한 도로를 처리 못 해 전국 망신을 당하는 마당에 이제는 보령시 자존심과 보령발전을 위해서 진짜로 정말로 관복, 관운이 타고났는지 김동일 시장이 한두 살 더 드시기 전에 낙후된 보령시와 국가를 위해서 나서야 할 때라고 주장하면서 내 말이 틀리면 손에 장을 지진다면서 동대동 이 모 씨는 입에서 게거품을 물면서 강력하게 주장한 말들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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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2022-06-27 11:59:29
갈수록 인구는 줄고 있다
방안이 있나요

새로운변화 2022-06-25 09:07:47
새로운 인물을 발굴하고 인재를 영입해야 하는데 김시장은 오랜 전통을 지키는 사람들처럼 주변에는 새로운 사람이 없다.
이번에 민원상담관에 누가 임명될지 운전기사는 계속 이어서 운영할지 지켜보자
청원경찰은 운전직을 못한다, 웃기는 변명같다.
후배들이 다알고 있는데

신돌석 2022-06-24 23:53:29
너 죽을래 @%?!#

관광 2022-06-24 20:14:26
도로는 보령시가 가장 힘들지요
예산이 없나?

시민의소리 2022-06-24 17:04:29
맞긴 맞는 소리데
김동일 시장 능가하는 인물이 있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