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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세상에 이런일이??
[특종] 세상에 이런일이??
  • 임인식 취재본부장 공동취재단
  • 승인 2022.06.22 16:23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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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장승 훼손사건 발생 민심 흉흉

 

한국의 전통문화로 마을의 수호진 처럼 우뚝서 있는 장승 훼손사건이 보령시 청라면 장산1리에서 발생되어 마을주민의 민심흉흉과 재발을 염려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 되고 있다는 제보에 긴급 취재로 특종 보도를 합니다.

개요는 보령시 청라면 장산1리 부락에서는 2020년 2월7일 기관단체장을 모시고 마을의 안녕과 문화컨텐츠 개발등 미래의 행복 마을을 꿈꾸며 마을 장승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마을 진입로 입구마다 4조의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 지하여장군(地下女將軍)등의 장승을 세워 마을 자랑거리로 여겨왔는데 요근래 누군가 청라중학교 방향 고개에 위치한 1조를 톱으로 장승의 목을 베고 불로 태우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된 것이다.

현재 본사에서는 비지정 문화재 인 관계로 보령문화재지킴이봉사단, 보령문화원등 문화댄체의 협조를 받아 정밀 취재하여 동네의 갈등 해소와 주민 정서를 편안하게 하기 위해 사법적 처리 보다는 포용의 도시답게 쌍방간의 취재를 정론 직필로 보도할 것입니다.

참고로 장승훼손 사건은

당나무, 선돌 등과 함께 지역신앙의 구체적인 상징물이라 급진적인 개신교 신자들의 반달리즘 대상에 포함된다. 실제로 장승 네트워크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훼손 문제가 많다. 장승백이의 대방장승도 방화를 당한 적이 있고, 현재도 지하여장군이 철복대를 두르고 있다. 2012년 하반기에 천하대장군 및 지하여장군 모두 새롭게 교체되었다. 재물손괴는 엄연한 범죄니 가차 없이 신고하자는 의견이 보도된 사실도 있다.

1990년 5월 연세대 장승부부 사건이라 하여, 조국통일염원의 상징으로 연세대학교 도서관 앞에 세워 명물이 되었던 장승 부부가 교내 개신교 신자들의 반발로 엔진톱 등으로 테러를 당한[9] 유명(…)한 사건이 있었다. 인터넷이 보급되기 이전인 1990년에 일어난 사건이라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적어도 당시 교내(校內)에서는 굉장한 격론이 일었던 사건이다. 학생회 측은 '그렇게 보기 싫었습니까?' 등의 대자보로 개탄했지만, 당시 교목(校牧)[을 비롯한 개신교계 교수들은, '방법이 잘못됐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옳은 일을 했다.'고 종교적 신념을 내세우면서, 잘못된 방법이라는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포용의 도시를 표방한 보령시의 장승 훼손사건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가 사회적 관심 사항 이고 다분히 종교적 편향이라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예방책을 강구 해야 할 것이라 전했다.

취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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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2022-06-22 23:01:43
보령에서 우째 이런 불상사가 발생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보령시장신문에서 정밀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원이 썩었다지만 이건 아닙니다.
철저한 보도를 요청합니다^^

토종닭 2022-06-22 18:08:36
살벌합니다
장승은 목을 잘라도 되는지 뭍고 싶네
세상이 무섭다

2022-06-22 17:39:03
이런 못쓸짓을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