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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 펜션 등 휴양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보령소방서, 펜션 등 휴양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 이병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22.06.0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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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서장 방상천)는 이달 8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여름 휴가철을 대비한 펜션 등 휴양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되고 주말 및 연휴에 나들이객이 증가하고 다가오는 휴가철 다수의 관광객이 보령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발생으로 인한 대형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보령소방서는 관내 펜션 등 휴양시설 44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도를 자체 분류하여 △펜션 등 휴양시설 특별점검 △ 화재예방 컨설팅 △관계인 화재안전의식 제고 등 홍보 △주말·설수기 예방 순찰활동 강화 △화재 초기 ‘최고 수위 우선 대응’등의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방상천 소방서장은“자율방화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라며 “관계인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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