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면 개화 3리 어버이날 행사 진행(명천종합사회복지관 행복한 마을 만들기)
주면 개화 3리 어버이날 행사 진행(명천종합사회복지관 행복한 마을 만들기)
  • 양창용
  • 승인 2022.05.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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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선)은 지난 7일 개화3리 전용선 이장 외 마을활동가 5명과 개화 3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에게 카네이션과 복지관 홍보물품을 전달 하였다.

이날 행사는 개화 3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 20명을 마을 주민들의 추천을 통해 선정하여 행사를 계획하였으며, 행사에는 전용선 개화 3리 이장 외 마을활동가 5명과 함께 독거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 복지관 홍보물품,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양말목공예 안마봉을 전달하였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김종선 관장은 “어버이날 집에서 혼자 무료한 시간을 보내시고 계셨을텐데, 복지관에서 하지 않아도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이웃주민을 위해 활동 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다. 앞으로도 마을활동에 적극적인 개화 3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으며 활동에 참여한 개화 3리 강희숙 부녀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의미있는 마을활동을 해서 너무 좋았고 코로나도 완화되었으니, 집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도 회관으로 나와 주민분들과 많이 만나서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은 성주면사무소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참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행복한 마을 만들기’ MOU(업무협약체결)을 체결 한 후 개화 3리 지역 주민들의 마을활동 자발적인 참여 의식 고취 및 다양한 행사(생일축하해, 벽화그리기, 김장김치나눔, 어버이날 행사 등)를 통해 성주면과 개화3리 지역주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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