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류남신 회장, 민주당 전격 탈당 파장 예의 주시
[특종] 류남신 회장, 민주당 전격 탈당 파장 예의 주시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22.05.01 14:49
  •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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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에 민주당 위기설 파다!
류남신 회장

보령의 양승조지사 오른팔로 알려지고 평생 봉사왕으로 살아오고 있던 류남신 회장(소비자교육보령지회장)이 15여 년간 몸담고 있던 더불어민주당을 전격 탈당하면서 6.1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 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가에 민주당의 도미노 탈당설과 최대의 위기설에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보령시에서 류남신 회장을 모르면 간첩이라 할 정도로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특히 양승조 지사와의 관계는 보령의 여성 마당발 최측근으로 알려져 왔으며 민주당 행사에는 최고의 열정적으로 충성도 기여도 참여도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였지만, 지방선거 공천과정에 공정이 불공정으로 정의가 부정의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비통함을 느꼈으며 크게 매력을 못 느끼고 끝내 탈당 수순을 밝게 됐다고 한다.

나소열 위원장과는 상의한 바 없으며 이번 지방선거 예비후보들과는 관계가 돈독하며 류남신 회장을 옆에서 지켜본 한 시민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가 실종되고 오직 지역위원장 눈치만 살피는 정당정치로 변해가고 있으며 공천을 둘러싼 사전 내정 설과 특정 후보를 밀고 있다는 수많은 루머가 난무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류남신 회장 같은 봉사왕 언니를 배제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당신들 같으면 탈당 안 하고 그대로 있어야 제정신 가진 정치인이냐면서 강하게 분노하면서 보령, 서천에서는 나소열 밖에 민주당을 이끌 정치인이 없다는 비극에 한탄하고 있다고 강하게 분노하면서 도저히 참으려고 해도 참을 수가 없는 정치 현실을 강하게 비판했다.

동료 지인은 양승조 지사를 생각하면 참아야 하지만 지구당의 횡포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으며 인내하기가 한계가 되어 당을 떠난다고 귀띔했다.

한편 6.1 지방선거와 김태흠 의원 사퇴로 보궐선거가 이루어지는 보령지역 보궐선거에 탈당 도미노 현상과 지역 거물급의 탈당이 현실화 되는 시점에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이 탈당이 이어진다면 보령시 더불어민주당에는 드디어 올 게 온 것이며 폭삭 망하게 될 거라는 여론이 시내에 파다하게 돌고 있다 한다..

이 소식을 접한 모 시장 후보는 선거에 한 사람이라도 힘을 보태도 모자라는 판에 류남신 회장의 탈당은 천 표, 만 표가 떨어져 나간다는 소리로 위원장이 무릎을 꿇더라도 막았어야 했다며 김빠져 의욕 상실이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류남신 회장은 자원봉사 8.000시간 이상 충남자원봉사센터의 우수자원봉사 문패와 인명구조. 문화체육행사, 거점 상담가 등 보령시의 봉사왕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탈당으로 민주당의 손실에 초미의 관심사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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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공정 2022-05-15 15:28:58
자루 속에 숨어 있다가 뿅하고 튀어 나와서 하고 싶다고 징징 대면 될것을 뭣하러 도구되어 바보되어 고생하나

2억원 2022-05-15 09:57:21
한 2억정도 소문이 파다합니다
라씨 못믿어
탈당 잘하셨어요 !!
훌륭합니다
메인기사 1등 짱

2022-05-13 22:19:33
비례대표 한번 하자는데 왜 안해주나
누구는 돼고 누구는 안돼고 기준점이 뭔가
돈 없다고 깐보나

너싫어 2022-05-13 00:21:05
모든게 싫어지는 세상 더 이상 무엇을 기대하리오

사리사욕 2022-05-09 01:02:35
2002년부터 2014년까지 3선군수하고 현재는
2022년 그러고도 아직까지 나씨를
대신한인물없어서 또 그분.
지역버리고 넓은곳 향하신 그분.
보령서천 살기 싫다.ㅠ
인물도 없고 힘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