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호 구영회 전, 교장들 고발 사주 의혹 일파만파
황의호 구영회 전, 교장들 고발 사주 의혹 일파만파
  • 양창용
  • 승인 2021.11.28 19:34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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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회.황의호 전,교장 출신들이 자신들의 잘못이 들통나자 기업인과 공모해서 고소.고발을 강요한 것으로 취재결과 파악되었습니다.

황의호 현.문화원장이 고발한 양창용 빨갱이 고발 사건은 황의호 현,문화원장도 반드시 형사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시민들 여론입니다.

구영회·황의호 전, 교장 출신들이 자신들의 보령5열사 역사 왜곡 사건, 스내기골프 사건이 들통나자 기업인과 공모해서 고소·고발을 강요한 것으로 취재결과 파악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황의호 현, 문화원장도 반드시 형사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시민들은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지역사회 최고의 위치에 있다는 교장 출신들의 바르지 않은 것을 언론에서 지적하자 고소·고발로 선량한 시민을 전과자로 만들고 기업인에게도 고발 사주를 했다는 의혹과 함께 일파만파로 시민들 여론이 들끓어 귀추가 주목되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바른 역사를 위해 다양한 역사 정보를 제공해야 함에도 그동안 보령 5열사 역사 왜곡을 가장 왕성하게 홍보한 장본인으로 보령에서 보령 5열사 전도사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현직교육 공무원으로 활동하면서도 보령문화원 부원장직을 유지하고 강의, 현장답사를 하면서 회원들에게도 불심임을 받고 있지만 돈이 있는 곳에는 교장들이 감초라는 수식어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만한 사람들은 전부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령5열사 역사 왜곡 사건은 홍성 사람을 보령 열사로 둔갑시키고 각종 강의, 현장답사 때 보령의 인물로 둔갑시킨 사건으로 지금도 보령5열사 역사 왜곡은 정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도 홍성군에서 추앙받고 있는 지산 김복한 선생을 보령 사람으로 둔갑시키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고 한합니다.

고인이 되신 김광한 전. 교장 선생의 증언에 의하면 경남여관에서 방을 얻어놓고 일부 교사들이 동원되어 보령역사 인물을 찾던 중 4 열사보다는 5열사가 좋다는 여론이 홍성 사람을 보령 사람을 보령 5열 사가 탄생하게 된 사건으로 지금까지도 정정되지 않고 후세들에게 각인시키고 있는 아주 못된 역사 왜곡 사건임을 밝힙니다.

보령문화재지킴이 봉사단 임인식 전 사무국장이 보령 5 열사 역사 왜곡이 잘못을 지적하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하자 역사를 부정하고 보령의 일부 기득권 세력들과 합심하여 보령문화원 회원을 박탈하고 개인 인권을 짓밟은 사실이 지금까지도 보령문화원의 횡포에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황의호 전 교장의 역사 왜곡 사건을 보령시장 신문사가 연속 기사화하고 있다며 일부 시민들에게 빨갱이 신문사 때문에 고민 중이라면서 그동안 배운 교육방식을 시민들에게 양창용이는 빨갱이를 동조하는 몹시 나쁜 인간으로 전파하면서 보령5열사 역사 왜곡을 바로잡기보다는 자신의 치부를 감추고자 지금까지도 일체 반성이 없으며 계속되는 양창용 빨갱이 주장에 내가 빨갱이면 당신은 무슨 빨갱이냐는 주장에 경, 검에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고 법정에서 각종 탄원서 제출을 하면서 연속되는 재판장에 구영회 전 교장과 참석하여 재판장 앞에서 억울함을 주장하면서 법정에서 억울한 척 할 말 다 하고 푹 쓰러지는 연기를 선보인 일화가 지금도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황의호 전 교장은 자신의 치부를 바로잡고 보령 5 열사 역사 왜곡을 반성하며 바른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했다면 교육자로서 남을 것을 반성은커녕 보령의 기업인을 찾아가서 양창용 고소, 고발을 함께 하자고 강요한 사건이 최근에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황의호, 구영회, 기업인이 고소·고발을 해야 징역을 보낼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건에 더는 용서와 화해는 부질없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보령5열사 역사왜곡 사건은 그동안 증인들의 증거물을 함께 법정에 제출하여 그동안 얼마나 못된 짓들이 자행되고 있었는지 시민들에게 한 점 의혹 없이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령 5 열사 역사 왜곡 사건은 반드시 바로잡아서 후세들에게 잘못된 역사를 물려줄 수 없다는 진실입니다.

황의호 구영회 고발 사주 의혹은 이제 진실을 찾아갑니다.

그분들이 현 문화원장 위치에서 아직도 겸직 강의 등 무엇을 하였는지는 시민의 눈으로 역사의 평가가 따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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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 2021-12-26 19:27:07
법원에서 푹 쓰러졌다.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님니다
그사람 행동으로 보아 수작을 부리는것 같군요,
엄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빨리 조사를 받도록해야 합니다.

정의 2021-12-25 22:43:51
인과응보 기대됨

아트원장 2021-12-13 06:56:12
아트를 사랑하는 시민이 문화원장을 수행해야 맞습니다

존재이유 2021-12-12 18:36:15
보령에서 존재할 이유가 없는 분들이
그동안 보령에서 무슨 짖을 벌였나요.
님 들의 명예는 살아야 하고 보령시민 명예는 ㆍㆍㆍ
오직 돈벌이가 교장의 본분은 아닐테고
문화원 꼬라지는 오직 강사료, 출판료 로
보령문화원을 엿 바꿔먹듯 서예관은 또 뭔가요??
알 수록 욕나오네요.
문화원 없애고 서예관도 없애고
양창용 대표 시민의 이름으로 복권시켜 주자요!!

인과응보 2021-12-09 20:22:19
죄을 숨기며 고발한 사람들
양창용 대표 망설이지말고 죄값 받게하세요
저들은 잘못을 절대 인정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