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 부동산 투기 절대 아니다.
이영우 부동산 투기 절대 아니다.
  • 양창용
  • 승인 2021.11.04 08:21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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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보령시장후보는 단호했다.

부동산 투기는 절대 아니다.

30여년전 부인 퇴직금으로 지인들과 합께 구입한 부동산을 투기로 몰고가서는 안된다고 해명했다.

모든 재산 자료는 민주당에서 검찰에 제출했으며 공직자들은 해마다 재산공개를 통해서 공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영우 후보 최측근 주장했다.

30여년 전 구입한 원산도 땅 800평이 투기 목적인지,동대동 사거리에 목 좋은 500여평 금싸라기 땅이 투기인지 모든 판단은 시민들이 잘 알고 있으며 보령에서 땅 많은 부자들을 전부 투기꾼으로 몰아부쳐야 되는지도 의문이며 대천동,동대동,해수욕장 건물주들도 투기꾼들로 몰아부치고 있냐며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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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민 2021-11-14 01:28:29
들이 속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요
이십년 전부터 신고했던 사항이고 이제와서 이슈가 된 사항입니다
더이상 할말이 있나요?

보령시민 2021-11-10 13:58:19
들이 속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요
영화랑 똑같아요.. 완전 가면!

정답 2021-11-05 16:50:38
공무원들 땅투기로 얶을라고 하면 땅투기 부추기는 사람들 알선수죄로 전원구속해야 합니까?
노른자 땅 을 가진사람들이 찍소리 못하고 있잖아요
대천동 책방 앞
당대동 사거리
동대동 건물

누가 아녀 2021-11-05 16:49:40
누가 아니라고 했나요?
근거를 제시하시고 호도하시면 안됩니다

솔직히 2021-11-05 09:25:49
30년전 땅샀는데 지금 개발한다고 투기라고 하면 공무원들은 그냥 현금만 들고 있어야 하나?
투기할꺼면 해수욕장 동대동 땅 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