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동안 독신한 공천권 때문에 욕 많이 먹는 사람은?
20여년 동안 독신한 공천권 때문에 욕 많이 먹는 사람은?
  • 양창용
  • 승인 2021.08.04 08:27
  • 댓글 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천권 행사 징글징글 하다는 비판이 있는데 버티는 이유는 단 하나?

정치는 새로운 인물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참여 할 때 가능하다고 하지만 20여년 공천권 혼자 독식은 너무하다는 시민들 비판

김태흠.나소열 지역 정치인들 공천권 욕심보다는 국가를 위해 봉사 해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서림사 2021-08-15 18:49:52
서림사 방장도 3년이면끝
오래도 한다

세열이 2021-08-08 09:30:30
그만 하지
독식은 체헌다

용색이 2021-08-05 21:16:01
보령시 민주당 당직자 모두 배신자들 이라고 소문이 무성합니다.
다음선거 양승조 지사님과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누구를 따라가는 것은 자유지만 시민은 다보고 있습니다.
조심 하셈

감동 2021-08-05 19:04:11
어쩜
내 생각을 다 말씀해주셔서 감사
정치는 시우같은 분이 해야 됩니다.
한테.영우 다음기회에 하면 좋은데
시우니
꼭 출마를 기원합니다

시우사랑 2021-08-04 18:52:39
보령시 현역정치인 중에 메너나 뭘로보나 이시우 시장 많큼
이력이 화려하고 덕망이 자자한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배신하는 정치인 보다 훨씬 존경받고 있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고 아직도 정정합니다.
서천사람 한테 공천 머리 조아리는 양아치 같은 정치인들
보령을 떠나게 해야 합니다.
이시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