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부] 김지철 교육감 “이건 아니라고 봐”
[22부] 김지철 교육감 “이건 아니라고 봐”
  • 양창용
  • 승인 2021.07.08 08:2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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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이 어린학생 교육을 방치하면 보령 시민들은 어떻게 응징해야 할까요?

맞습니다.

보령시 각종 행사장에 초청하지 말고 혹시 얼굴 뻔뻔하게 명함들고 자력으로 찿아온다면 외면하면 됩니다.
이런 현실을 누가 만들어 갈까요?

참교육을 주장하면서 선거에 당선되고 어린학생들 교육을 포기시키는 김지철 전교조 출신 교육감이 모든 책임을 져야합니다.

고대도 어린 학생들 공부를 내버려 두고 내년 선거를 위해서 각종 행사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명함입니다.

명함은 자신의 철학을 압축해서 전달하는 마음의 선물이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고대도에서 어린 학생이 공부하고 싶은데 어린 학생을 가르쳐야 할 교사는 지금까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인근 섬으로 아침, 저녁 출·퇴근하면 잘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이 충남교육의 현주소입니다.

교사들이 고대도로 출, 퇴근해서 가르쳐야 할 의무가 있지만 눈, 비, 아침, 저녁 출퇴근이 어렵다는 판단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고대도에 있는 학교는 지금 어린 학생을 가르치는 학교가 아니라 외국인 선교사 기념관으로 단장 공사 중이라고 합니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섬사람들은 주장합니다.

어린 학생들이 공부하고자 한다면 학교를 당연히 학생들 품으로 돌려줘야 할 의무가 있고 선생님들은 어린 학생을 가르쳐야 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작금의 현실은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은 있는데 나이 잡수신 어른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주판알을 튕기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선교사 기념관 공사도 중요하지만 어린 학생들 교육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이 도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입니다.

김지철 교육감은 내년 3선 출마를 한다며 각종 행사장 방문을 고대도 어린 학생들 교육보다 더 우선시하고 지금까지도 어린 학들을 가르쳐야 할 교사 발령을 안 하고 있습니다.

명함으로만 행복 한 학교 학생 중심의 충남교육은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아닌가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현실을 방치하는 김지철 전교조 교육감 과연 필요한 것인지 동대동 전직 교장 출신과 섬사람들은 강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한편 인구가 계속 줄고 있는 보령시는 지금까지 무슨 대책을 강구 했을까요?

학교 교육은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것이라는 판단에 어린 학생들 교육을 방치하고 있지는 않은지 김동일 보령시장이 직접 현장 방문해서 모든 필요한 조치를 바로 조치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각종 세금을 한 달만 연체해도 연체료 가산해서 고지서를 발부하는 모습 하고는 단 세상 이야기 같습니다.

제발 김지철 교육감은 정신 줄을 바로 잡고 오늘부터라도 당장 고대도로 교사들을 파견해서 공부하고 싶은 고대도 어린 학생들 공부를 가르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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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2021-07-25 07:46:02
참 교육
웃기네
그만해

정상화 2021-07-08 17:20:55
학생들은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너무 많은 시간으로 학생들 교육을 못 받으면 결국 모든 비난은 교유감에게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