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보령시청 근무자 부동산 투기 의혹 제보
[1부] 보령시청 근무자 부동산 투기 의혹 제보
  • 양창용
  • 승인 2021.03.30 09:0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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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안 해 처 먹은 사람들 어디 있겠습니까?

차명 부동산 사실관계 확인 중에 있습니다.

부동산 투기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LH 땅 투기 사건이 이제 포천 시청 공무원 구속을 넘어 보령시으로 전파되면서 지역 정치인들 비상이 걸렸습니다.

모든 부동산 거래를 투기로 몰고 가서는 안 된다는 여론도 설득력이 있다는 반응 또한 뜨겁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부동산을 팔아야 하고 누군가는 부동산 매물을 사야 하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거래 까지도 투기로 몰고 가서는 안 된다는 주장입니다.

부부간의 부동산 거래 시 증여로 할 것이냐? 매매로 할 것이냐? 의문점을 제기한 제보를 법무사, 부동산 공인중개사에게 물어본 결과 가족 간의 거래는 증여로 하는 것이 맞지만 증여세를 줄이기 위해서는 간혹 매매하는 방법으로 부동산을 이전하는 경우가 태반이라고 답변했습니다.

결국, 내가 내는 세금은 아끼고자 하는 마음은 다 똑같다는 겁니다.

부동산 투기는 절대 서민들은 할 수 없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내년 지방 선거를 앞둔 부동산 전문가의 제보와 설명을 받고 사실 확인 중에 있습니다.

민감한 시기에 잘못된 정보로 공인의 명예를 실추 시키고자 악의적으로 제보하는 예도 종종 있는 관계로 모든 서류를 검토하고 본인의 해명도 들어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점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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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등본 2021-03-30 22:28:18
적당히 해쳐먹지
등기부다 떼보세요
본인 ㆍ배우자 ㆍ아들 ㆍ 딸 ㆍ세컨드 등등

부업 2021-03-30 09:24:39
부업으로 부동산 투기를 하는데
부업을 못하게 하면 해외여행 가야하나

시민 2021-03-30 09:17:06
그자리에 가면 관행처럼 하던 일입니다.. 공무원 선출직 분들
이제 자숙하고 반성 하고 조용히 집에서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