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철 보령 세무서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조성철 보령 세무서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양창용
  • 승인 2021.02.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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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철 보령세무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2020년 3월 외교부가 시작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stay strong(견뎌내자)’이라는 문구를 표기해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지닌 피켓을 가지고 사진촬영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조성철 서장은 박건영 논산 세무서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박민후 대전 세무서장을 지명하였다.

조성철 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등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힘을 내면 코로나19를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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