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또 "동네가 완전 개판 5분전 입니다."
김 사또 "동네가 완전 개판 5분전 입니다."
  • 양창용
  • 승인 2021.01.17 22:17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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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2리 생수공장 결사 반대

살아도 결사반대
죽어도 결사반대

보령에서 인심 좋고.물 좋고. 살기 좋은 동네가 과연 몇 곳이나 될까요?

외지인들이 하나둘씩 들어오더니 이제는 인구 늘리기 정책으로 인하여 공기 좋고 살기 좋은 마을이 완전 개판 5분전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평생 장산리에서 살아오신 어른신은 제보를 하는 내내 누구를 원망해야 되냐면서 분통을 터트렸다.

살기 좋은 청라면 장산리 일원 주민들이 업무상 배임, 횡령으로 검, 경조사를 받아야 할 것 같다는 의혹이 퍼지면서 마을 책임자라는 사람들이 나누어준 가구당 100만원씩을 전부 수거하여 법원에 공탁하는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이제는 김동일 시장이 각 가구당 직접 배당금을 나누어줘도 믿지 못할 정도로 동네 민심이 흉흉하다고 주장하면서 6.25때 날리는 날리도 아니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물 좋고 살기 동내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불과 몇 달이 안 지났다고 장산리 김 모 씨는 입에 개거품을 물면서 주장했다.

장산리 하면 보령 사람들이 잘 몰라도 청라 노인병원 동네라고 하던 보령병원 지나서 화암서원 동네라고 말해야 빨리 알아 듣는다고 말했다.

보령시립노인병원이 들어설 때도 주민들 몇몇이 구설수에 올랐지만 그런 재미도 없이 마을 일을 누가 보느냐는 어르신들 반응들 때문에 그냥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속담으로 잘 넘어갔다고 주장했다.

장산리 어르신이 주장하시는 살기 좋은 동네는 대충 이렇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살인, 살인미수, 특수 강간,특수강간미수,특수 절도 등 특수라는 범죄 용어가 안 들어가면 그나마 살기 좋은 동네라고 생각합니다.

특수 범죄가 발생하는 동네에 어느 누가 신축 건물을 짓고 가족들과 이주를 해 오겠습니다.

청라면 장산리 동네는 범죄 없는 마을로 정말 살기 좋은 곳입니다.

김동일 시장님도 퇴직을 하시면 우리 동네로 이사 오신다는 말들이 있을 정도로 공기 좋고 물 걱정 없다고 살짝 귀띔을 해주셨다,

신규 생수공장 인근

장산리 주민들이 대규모 생수공장 절대반대 하는 주장입니다.

건강문제로 조용하고 청정지역에서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장산리에 이주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장산리에 대규모 생수공장이 들어온다고 하면서 마을 사람들이 수군수군 하더니 몇몇이 몰려다니더라고요

그러던 어느 날 장산리 잘 아는 사람이 형님은 얼마 받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니 자기 동네 사람들은 100만원씩 받아서 잘 썼다고 하면서 누구는 300만원 800만원 2000만원 3000만원 주민들 마다 보상금 지급 금액이 다르다고 하면서 자신들은 100만원이라도 챙겨준 마을 업무 담당자에게 감사하다고 인사까지 했다고 합니다.

생수공장 찬성에 서명하면서 감사하다고 정중하게 인사까지 올렸다고 합니다.

생수공장 하고는 거리도 좀 떨어져 있고 지하수 고갈 문제도 없을 것 같다는 판단에 가구당100만원은 그냥 용돈 같은 단비와 같아 식구들과 갈비도 사먹고 애들 용돈도 줬는데 글세 그 돈을 받아 먹으면 배임,황령으로 전과자가 된다는 말에 받은 돈 전액을 전부 오바이트 했다면서 분노하면서 아무 일 없이 넘어가면 좋았을 것을 문제가 터진 것은 생수공장 인근 주민들이 왜 공평하게 배당금을 배급을 안 하고 젓뚜 한 일도 없는  사람들이 많은 돈을 챙기고 마을 사람들에게는 푼돈을 주고 차별도 이런 차별이 없다는 여론이 퍼지면서 살기 좋은 동네가 개판 5분전으로 도달하는 데는 불과 눈 깜짝 사이였다고 주장했다.

장산리 대규모 생수공장 동네에 살고 있는 주민은 각종 의혹을 제기했다.

지하수 고갈, 농작물피해, 비산먼지발생,24시간 가동되는 공장소음, 교통량증가로 인한 소음증가로 인한 수면방해, 위험요소 증가, 환경훼손, 재산가치 하락 등 일일이 열거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면서 정당한 절차 없는 개발행위는 장장 멈추고 원상회복을 주장하면서 어느 누가 황폐화 될 것이 명백한 곳에서 살수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예기치 못한 불상사가 일어나기 전에 생수공장 개발 행위를 당장 멈추어 달라고 분노했다.

한편 생수공장 책임자인 공장 관련자와 전화 통화를 실시해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각종 민원 사항이 사실인지 취재를 했습니다.

생수공장 책임자은 다음과같은 주장을 펼쳤습니다.

주민들이 반대하는 공장을 이제는 강제로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장산리 주민 약87% 정도 주민들이 생수공장 찬성하여 동의서를 제출해 주셨으며 회사에서는 마을 발전기금을 마을에 감사의 뜻으로 제공해 드렸으며 앞으로 생수공장 관정으로 인근 마을에 피해가 있으면 관정에 직접 연결해서 마을 주민들 피해가 절대 없을 것이라면서 마을 주민들 다수가 동의하고 찬성하는 사업이라면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민원은 전부 수용할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생수공장, 인, 허가 승인이 떨어지면 주민들과의 약속을 안 지키는 사업주들이 종종 발생하는데 보안책이 있는지도 물어보았습니다.

생수공장을 운영하면서 주민들과 소통하지 못하면 기업하기 어렵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있으며 주민들 피해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생수공장 담당자와 통화 후 약 3일 정도 지난 시점에서 장산리 주민들 민심은 더 흉흉해 지면서 급기야 마을에서 지급한 보상금을 전액 회수하여 전달자에게 전달하려고 했으나 현금을 받을 수 없다고 해서 마을 주민들이 법원에 전액 공탁을 했다고 합니다.

법률을 잘 모르는 주민들에게 그냥 쓰라고 준 돈이 업무상 횡령, 배임죄에 해당된다고 하는데 어느 누가 100만원 받고 전과자가 되겠느냐면서 정말 정나미 떨어져서 시내 부동산에 잘 살던 집을 내놓았다고 주장했다.

 

김동일 사또

지금 장산리 생수공장 인근 주민들은 서로 불신하고 하루하루 어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가 보상금을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마을 사람들이 생수공장 유치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기업하기 좋은 보령으로 오시라고 보령시청에서 강력하게 유치한 것은 아닌지 의혹도 제기 합니다.

기업하기 좋은 곳은 마을 주민들에게 보상금 면목으로 돈을 주고 주민들 분열을 조장해야 되는지요?

 

김동일 사또

장산리 생수공장 인근 주민들은 하루하루 고통 속에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또께서 하루라도 빨리 장산리 마을에 부시장님,시청 고문변호사,인,허가 책임자,청라면장,이장 등 거물급들을 대동하셔서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빨리 댕겨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주민들이 서로 미워하고 불안하게 살아가는데 사또께서 살기 좋은 마을을 위험에 빠지게 하고 방치하시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생수공장과 내통한 사람들을 반드시 찾아내시어 주민들에게 용서를 구하게 해 주세요.

 

김동일 사또

생수공장 관정이 엄청큰 대 관정이 25개 정도 굴착을 한다고 하는데 관정 25개 정도면 동네 주민들 전부 개 작살납니다.

살기 좋은 장산리 주민들 전부 개 작살나기 전에 반드시 사또의 적극 개입이 필요합니다.

 

김동일 사또

이번에 적당히 넘어가시면 우리도 관청 정문 앞으로 몰려 갈 수밖에 없다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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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내려온다 2021-02-18 21:27:16
범내려온다
범내려온다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그럼떡값으로 주면 어캐되지...?

개판 사분전 2021-02-14 01:47:52
그쵸 개판 오분전 언넘은 삼천 받고 떨어지고
또 어떤 넘은 이천받고 충견이되고...

능구렁이 2021-02-06 13:39:09
삼천만냥이 그립구나
논도 많고 돈도 만고 그립구나..
이거 저거 가진게 없내 그러니 삼천만냥이 그리웁지

아무렴 2021-01-22 13:31:49
월래 다그런겨 찬성 하고 대대손손 먹고사는게 장땡보다 존거유

장수 황 2021-01-20 20:00:00
웅천읍장 황씨
문화원장 황씨

장수 하려면 장수 황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