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삼범 내년 북부도의원 "선거 1호로 출사표"
편삼범 내년 북부도의원 "선거 1호로 출사표"
  • 양창용
  • 승인 2021.01.17 21:55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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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지방선거 북부도의원 당선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편삼범 북부도의원 후보가 주민들에게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김태흠 국회의원과 보령해양 발전을 위해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으며 기존 강력했던 경쟁자들도 편삼범 도의원 당선을 위해 지원 약속이 이어지게 있고 김한태 도의원이 북부도의원 재선 도전설도 있었으나 보령시장 도전으로 급선회 하면서 강력한 경쟁자 관계가 단절되면서 차기 지방선거에서는 반드시 도서민과 보령해양 발전을 위해 올인 할 것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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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 2021-01-20 01:47:03
방역 수칙을 위반한 보령시청 공무원이 있다고 방송에서 날리가 났습니다
큰일 났어요

시민 2021-01-19 15:58:44
너무 ᆢ약삮빠르지요?

뚝심 2021-01-18 15:36:32
3선 시의원 아무나 하나요?
도의원 찍고 시장 가자!
대박나세유

국민의 힘2 2021-01-18 09:20:45
옳습니다.
편의원님은 아는것도 많고 봉사도 많이 하는데
는 당심 애기가 나옵니다.
기후가 변화하듯 당심을 양대표와 함께
오천의 임성빈 문화원 사무국장을 복직부터 보여주세요
늘 간만 보지말고 한번 보여줘 보세요??

국민의 힘 2021-01-18 08:02:19
편후보님한테 당심을 보일 절호의 기회와 타이밍이다.
양창용 대표님과 의리를 위해 바른 문화원을 위해 보령문화원 앞에서 한 3일 꼬빡 굶어보면 보령시의 진실이 보일것이다.
이제 뭔가 시민들에게 믿음을 줄 편의원님의 시간이다.
그후에 밥한끼 먹으면 세상을 다 얻은것보다 행복과 만족과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것이다.
온선거를 돌아다니고 수백번 출마를해봐도 그 깨닮음은 밥몇끼 못먹으면 나도 세상도 없구나를 깨달아 존재를 느낄것이다. 존재가 없으면 끝이고 그게 삶이고 선거 인데 어디서 이런기회를 찾을 것인가!! 미련한 후보들처럼 쓸데없는짓 하지말고 맨몸으로 내손으로 표 농사나짓고 보령의 생명줄인 새로운 문화원을 만들어라. 그개 자신을 구하고 보령시를 구하는 길이다.!!
나도 교사이고 동생도 교사이니 현장에 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