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5동,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및 일제방역 실시
대천5동,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및 일제방역 실시
  • 양창용
  • 승인 2020.12.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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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5동(동장 황의승)은 12월 4일 관내 단체(대천5동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상인회)와 함께 대천항 일원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과 일제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 및 방역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전국적 집단감염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통장협의회(회장 이재윤), 새마을협의회(회장 김한규),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권근식), 상인회(회장 김영홍)에서 지역의 안전과 전염병 방재 활동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대천5동과 관내 단체는 주말마다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는 대천항 일원에서 방역을 실시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수칙을 홍보했다.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상인회에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캠페인 및 방역활동을 진행하여,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사회 차단 및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황의승 대천5동장은 “관내 여러 단체의 적극적인 방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여러분들께서도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대천5동 총무팀 (930-4998, 이인구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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