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식 전.보령종합터미널관리단 대표를 모르면 간첩
신성식 전.보령종합터미널관리단 대표를 모르면 간첩
  • 양창용
  • 승인 2020.12.01 20:12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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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장관상’등 굵직한 수상 경력과 터미널의 새로운 전설의 역사로 기록
신성식  대표

터미널 업계의 대부라는 수식어가 익숙한 ‘신성식 보령종합터미널관리단 대표’가 퇴임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전국의 보령종합터미널 이용객들로부터 커다란 아쉬움과 가슴 찡한 감동의 문자메세지등 서운함이 역역하며 보령터미널의 전설로 기억 되는 흐뭇한 소식이 보령시의 화재가 되고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보령종합터미널관리단 대표를 연임하며 전국에 많은 이용객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하며 보령종합터미널을 오늘에 있게 한 주인공이 바로 신성식 대표이다.

관광보령의 지향하는 보령시의 관문에서 몸담아오며 많은 일화와 국토해양장관상등 각종 표창에서 말해주 듯 보령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보령 터미널 신성식 대표를 모르면 간첩이라 할 정도로 인지도를 높게 평가 받고 있으며 보령시 시책인 미소, 친절 ,청결, 칭찬 운동 등 남다른 애향운동에도 자타가 인정하는 국회의원급 인물이라는 게 정설이다.

또한 열악하고 어려운 환경에도 “2019년 대중교통서비스 및 시책평가 우수기관”으로 보령시외버스터미널이 선별돼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고 “2018년도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만세보령을 전국에 알리는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대천해수욕장 등 사계절 관광도시의 특수성으로 인해 많은 이용객들이 대기시간 지루하지 않도록 고객용 TV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자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고, 지역별 운행 시간 및 요금표 등을 매표소 전면에 LED로 설치해 시인성도 획기적으로 높여 보령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보령시를 전국에 알리는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냈다.

한편 신성식 대표가 퇴직을 한다는 소식에 보령시청 김 모 주무관은 “떠날 때 뒷모습이 이렇게 아름다운 분은 처음이며 공직자들도 하기 힘든 보령종합터미널관리단에 깊은 감사와 보령시에서도 큰 배려를 해주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보령터미널에 가면 언제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보령을 찾는 관광객들과 손님들을 따스하게 맞아주고 있는 보령 터미널 업계의 대부로 통하는 조그마한 거인인 신성식(65.보령종합터미널) 대표가 있다.

보령에서 터미널 운영으로 잔뼈가 굵은 신성식 보령종합터미널 대표는 젊어서부터 지금까지 40여 년 동안 단 한 번도 다른 길을 가지 않고 오로지 한길에서 터미널 운영만으로 살아온 보령터미널 업계의 산 증인으로 통한다.

그는 보령종합터미널을 지난 2016년부터 보령시로 부터 위탁 받아 55개월 동안 운영하며 마지막 차가 출발 하고 나서야 퇴근하는 모습에 터미널에 대한 그의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보령종합터미널의 곳곳에는 그의 손 때가 묻지 않은 곳이 없을 뿐만 아니라 보령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에게도 보령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며 365일 보령종합터미널에서 어느 곳을 가든 그를 찾아볼 수 있었다.

한 때 김용환 전, 국회의원과 인연으로 정보부의 감찰 대상자로 정보 형사들이 항상 미행하고 사찰한 사연은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추억으로 남아 있으며 지금까지도 김동일 보령시장,김태흠 국회의원과의 한 번 맺은 끈끈한 우정과 의리는 지역 선,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제는 “노병은 죽지 않고 사라진 뿐 이다” 란 말처럼 퇴임한 신성식 대표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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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20-12-01 20:58:23
고생했어요
앞으로도 보령위해 봉사해주세요
정말ᆢ멋진 선배님

이선우 2020-12-02 09:16:35
선.후배들에게 인정받으시는 의리의 사나이선배님
화이팅

학교 2020-12-02 09:31:55
신성식 대표님
보령교육계가 엉망진창입니다

교육이 바로 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공모교장 막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