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 양창용
  • 승인 2020.11.26 08: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시우 전.보령시장

정계은퇴 정치 불출마 말 한적 없다.!

동일이 3선 나오는데 구경만 할 수야 없지??
이시우 전.보령시장
이시우 전.보령시장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

한번 바꿔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