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 테스형! 천북초 공모교장 짜고치는 짓거리 의혹 일파만파
[3탄] 테스형! 천북초 공모교장 짜고치는 짓거리 의혹 일파만파
  • 양창용
  • 승인 2020.11.25 09:30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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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평교사 공모교장 발령 즉각 중단하라!!

교감들은 강력 분노한다!!!

천북초 부부 공모교장과 관련하여 교육계에 근무하고 있는 교감들의 분노와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결국 교감들의 자리를 공모 교장들이 계속 밀고 들어오면 단체행동을 강행해야 한다는 말들이 계속 퍼지고 있어 김지철 도교육감의 입장이 아주 난처해지고 있으며 결국 개갈 안 나는 더러운 짓거리를 당장 멈추어야 한다고 교감들은 울분을 토했습니다.

천북초등학교를 방문해서 교장 선생님과 잠시 대화를 했습니다.
 

문: 천북초 공모교장 학교 축하합니다. 천북초 공모학교 배경이 무엇인가요?

답 :혁신학교 재지정으로 내년에 학교 재건축이 있으며 안전진단에서 재건축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문: 천북초 운영의원이 몇 분인가요?

답; 5명의 운영의원 입니다.

 

문: 공모학교 지정‥전화를 받은 적 있나요?

답: 제도적 법령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 전.교장이 차기 공모교장 관련해서 도와달라는 전화를 받으신 적이 있으신지요?

답: 저는 받은 적이 없습니다만....

 

문: 학교운영위원들이 공모교장 관련해서 상급기관 방문 있었나요?

답 : 예 있었습니다.

 

문ㆍ공모학교 관련해서 운영위원들이‥100프로 찬성한 것이 사실인가요?

답: 학교에서 설문지를 돌린 결과 100% 찬성이 나와서 그대로 보고했습니다.

 

문: 천북초만 연속 공모학교로 지정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답: 외연도 초등학교도 일부 있었던 알고 있습니다.

 

문: 천북초에 공모교장이 명천 초에서 오는 것 알고 있나요?

답: 이쪽에서는 그렇게 소문이 있습니다만 저는 결정권자가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모든 제보는 사실로 밝혀지고 있고 추가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 현장 확인 중에 있습니다.

평생 학교에서 어린 학생들과 동거 동락한 선생님들이 순차적으로 교감, 교장으로 발령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김지철 도교육감이 어떻게 충남 전교조위원장출신. 평교사들을 대거 교장으로 발령을 내고 있는지 답을 해 달라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분노하고 있습니다.

각 학교의 갑질과 교장들의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세작들의 제보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 시민들 알권리 차원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천북초 인근 초등학교 학부모는 다음과 같은 답변을 하셨습니다.

남편이 천북초에서 공모교장을 4년 했으면 부인은 외연도 도서학교 공모교장으로 가던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서 공모교장을 4년 감쪽같이 해먹으면 금상첨화로 4년 더 교장 연장이 되고 남들은 절대 못하는 부부 교장 각각12년씩 해먹고 차기 교육감 선거까지도 가능한 것을 너무 욕심이 화를 부른 것은 아닌지 천북초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자기들끼리 주고받은 말이라면서 살면서 너무 욕심을 부리면 화가 반드시 찾아온다고 하면서 욕심을 내려놓으면 간단하게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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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감 2020-12-15 18:45:02
정말 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유
시방 미치겠네유

명퇴 2020-12-05 16:14:52
교직을 위해서 명퇴하는 교사들이 많은데
공모교장 못해서 안 달해서야 쓰나

야호 2020-11-28 13:00:21
천북중학교도 공모교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명서 2020-11-25 20:31:18
교육감님
사실확인해서 성명서 발표하셔야 합니다
울화통이 터지기 일보직전 임

카시아 2020-11-25 16:29:52
양창용기자님 끝까지 취재하세요 시골초등학교라고 엄청 무시하신거같은데 능력없는 선생님들로 인하여 아이들이 얼마나 힘든상황이 있었는지 알고 이런글 올리신지 모르겠지만 꼭 끝까지 기자님 글 찾아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