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주년 경우의 날 행사
제57주년 경우의 날 행사
  • 양창용
  • 승인 2020.11.21 1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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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우 보령재향경우회장
이춘우 보령재향경우회장

보령재향경우회장 이춘우는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창설 57주년을 맞아 홍완선 보령경찰서장께서 코로나19로 경우의 날 행사를 못한다는 소식을 듣고 보령시 재향경우회원들을 초청하여 보령경찰서 각 과장들과 합께 오찬을 합께 하며 경우의 날 행사를 내실 있게 진행했다.

이날 경우의 날 행사에는 김봉배 부회장이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이춘우 경우회장은 경찰에 입문하여 33년간의 경찰생활을 퇴직 후 동양공프연습장 운영, 충남공동모금회 운영위원, 명천사회복지관 운영위원, 사회복지법인 보령원 이사로 활동하면서 동아인재대학교,호원대학교에서 사회복지 공부를 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서 솔선수범 하는 훌륭한 인물로 보령시민들에게 몸소 실천하는 친절 봉사 왕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경우의 날 인사

안녕하십니까?

경우의 날 5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 후배 동료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지요?

이번 경우의 날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행사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하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선,후배 동료 여러분들의 지지로 3월20일 경우회장이 되어 선, 후배 동료 여러분의 화합도모 및 경우회관의 환경개선 등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했으나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친목모임이나 선진지 견학을 하지 못했습니다.

코라19에 대한 백신과 치료제가 속히 나와 안정된 사회가 되길 소원하며 저희 경우회도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해 지길 바랍니다.

밝은 모습으로 동료 여러분을 만나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2011년11월21일

보령재향경우회장 이춘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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