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님 명찰, 양창용은 주민등록증 착용
김동일 시장님 명찰, 양창용은 주민등록증 착용
  • 양창용
  • 승인 2020.10.15 08:5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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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증을 착용하면 늘어다 줄었다 하는 고무줄 나이는 바로 사라질 것으로 내다 보여집니다.

김동일 보령시장이 초선 시장 당선 후 추진한 전 직원 실명 명찰 착용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보령시청을 방문한 시민들 의견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잘 몰랐던 시청 직원들 명찰을 보고 이름은 확실하게 알겠는데

명찰 봐서는 동생 친구인지 다른 동네 선, 후배인지 나이를 전혀 알 수 없다는 반응들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시민들이 관청 방문할 때 호적등본을 발급해서 만나는 사람들 마다 당신 나이가 몆 살이냐고 확인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이러한 고민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부 당국에서 발급해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착용하고 다니면 본인의 실명, 주소, 나이들이 상세하게 나타나 지역 선, 후배 관계를 똑 부러지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동생 친구도 선배님으로 알고 모시던 사람들이 간혹 나타나고 있어 웃음을 선사하고 있으며 동생 친구가 학교를 일찍 들어가서 친구 먹은 사람들도 다양하게 많이 있다고 합니다.

서울 갈 때는 주민등록증을 부착하면 고향 사람들이 보고 반갑게 맞이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도 학교를 일찍 들어갔다고 우기면서 한 5년 후배들도 친구 먹자고 우기는 상황도 바로 종식 될 수 있고 객지에서 온 어린 동생 같은 후배들이 타 지역에서 와서 호적 나이가 잘못 됐다고 하면서 형뻘 되는 사람과 친구 먹는 상황도 바로 종식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주민등록증을 부착하면 실명 주민번호 노출된다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혀 걱정 하실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공인인증서,핸드폰으로 문자 인증 등 다양한 방법이 있어 실명 나이 주소 노출된다고 은행 대출 어디에도 사용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결국 자신의 나이 고향을 숨기는 과보다는 떳떳하게 자신의 나이. 고향을 공개하는 공이 더 클 것 같다는 것이 시민들 다수 의견도 있었습니다.

일단 김동일 시장님은 명찰을 양창용은 주민등록증을 착용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시청 방문 할 때
검,경 방문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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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2020-10-16 08:26:34
지갑에 넣고다는 것 보다는 굿

좋아요 2020-10-15 16:28:35
기발한 생각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