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댓글부대 존재 제보”에 시민들 충격!
보령시, “댓글부대 존재 제보”에 시민들 충격!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20.09.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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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수사로 선의 댓글 피해 없게 해야 한다는 여론 등장

본보 9월17일字 “보령시, 코로나19 확진보다 더 무서운 댓글부대 창궐 초비상!” 이란 제하의 기사가 보령시내 뿐만아니라 출향인들에게도 일파만파로 번지며 댓글부대 존재 사실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검.경수사로 선의 댓글 피해 없게 해야 한다는 여론 등장이 등장하여 귀추가 주목된다.

누구나 쉽게 인터넷서 댓글부대를 검색하면 개요[편집]

인터넷 기사나 커뮤니티 등에 조직적으로 댓글을 달아서 사이버 여론조작을 시도하는 집단을 댓글부대라 일컫는다. 의미는 없지만 굳이 분류하자면 직접 고용되어 대가를 받아가며 활동하는 속칭 '알바'들과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로 나눌 수 있다. 진정한 의미의 키보드워리어이자 사이버방어사령부.

정치적 목적으로 댓글 부대를 운영하기도 한다. 국가정보원이나 북한군 사이버 전사 같은 '정직원'도 일부 존재하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기관에서 직접 댓글’알바’를 운영한다면 큰 문제가 된다.

일반적인 단체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댓글부대의 경우 옳고 그름에 논란 있을수는 있으나 법적으로 처벌받지 않는다. 다만 매크로나 아이디 도용 등 불법적인 수단을 사용하거나 국정원 같은 특정한 단체가 한다거나 여론 조작을 목적으로 금전이 오가는 등의 경우가 많아 불법이라는 인식이 강하다.(출처: 인터넷 검색)

본 시장신문사는 보령시 코로나19 확진에 빠른 종식을 기원하며 본 기사로 선의적 댓글인 분들께는 오해 없기를 바라며 모든 제보를 받아 종합적인 기사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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