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코로나19 확진보다 더 무서운 댓글부대 창궐 초비상!
보령시, 코로나19 확진보다 더 무서운 댓글부대 창궐 초비상!
  • 양창용
  • 승인 2020.09.17 08:14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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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급 언론 댓글 보다 “김동일시장 집중 공격” 의구심 증폭

보령시내 코로나19의 확진자 발생과 함께 기다렸다는 듯 시청 홈페이지와 페이스북등에 동원 된 듯 한 댓글 부대가 창궐하며 코로나 19는 예방과 치료가 되지만 정치적인 의도로 보령시장을 공격하는 분위기는 한결 같이 정치적인 의도로 밖에 볼 수 없으며 김동일 시장을 노골적으로 공격하는 모양새로 동원된 냄새가 난다며 진원지가 모 후보 측이 아니냐는 의구심과 때 이른 선거전으로 보령시를 ‘내로남불’식으로 편 가르는데 공직자들의 처신에 커다란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민 모두가 태풍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염원보다는 때 이른 차기 지방선거전 열풍인지 여론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전략으로 보이는 인상을 풍기며 댓글 또한 동선 공개 등 비방성으로 일괄하며 코로나19 사태를 정치적 이용하는 듯 하여 지금은 김동일 시장에게 반전되는 여론이 형성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그 뜨거운 여름 대천해수욕장등 방역을 성공적으로 막아 청청보령 이미지를 구축하다가 어느 날 코로나19 확진이 언론에 보도되자 벌떼처럼 중앙의 메이저급 언론의 댓글 부대처럼 창궐하고 있다.

이들 댓글 부대는 여기에 8.15 광복절 광화문 집회 참석 여론과 함께 코로나19의 확진으로 동선 공개 등을 요구하며 순수성 보다는 정치적 판단을 요구하는 글들이 시청 홈페이지를 도배하는 듯 하다가 김동일 시장의 페이스북등 시민과의 소통이 진정성을 알게 된 옹호론자와 격한 논쟁도 벌어지고 있다.

동대동 고모 씨는 “정치적 집안싸움보다는 코로나 19 확진을 막고 김동일 시장에게 힘을 싫어주어 이 사태를 종식하고 그 때가서 잘잘못을 따지는 게 맞다”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들 사이에는 해도 해도 너무한다며 댓글의 진원지를 모정당 모 후보자를 지목하며 공직을 신뢰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간곡한 부탁과  정부미 생활30년에 이런  상황은 처음 겪어본다면서 입에 거품이 흘러내렸다.

김동일 시장 페이스 북 복사 자료
김동일 시장 페이스 북 복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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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보령 2020-09-19 19:35:13
악성 댓글 작성자는 반드시 법적 처벌을 받아야 질서가 바로 잡힙니다.
자신들의 욕설은 정당하고 다른 사람들 욕설은 안된다는 상식이하의 사람들이 다양하게 있음
꼭 IP추적헤서 법적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보령시민 2020-09-19 15:53:42
상대방 비판하기전에
나를 반성해요
무조건ᆢ반대하지 맙시다

독서좀하고 대화해요

들은 풍월로 상대방 말하지말고
세치혀 조심해야ᆢᆢ성공해요

오은숙 2020-09-19 15:50:40
보령시장신문 수고 많으셨습니다.
IP 추적하여 고소는 하지마세요.
엄마맘으로 자식 걱정하듯
이번 코로나 19를 악용한 사람은 드러나겠죠
욕은 국가와 대통령이 잡수어야 하는데 보령시민들끼리 왜 난라인지 ~~
보령시 코로나19 극복을 바랍니다.~~
양창용 기자님 같은분이 시장을 해야 합니다.
악성댓글부대 꼭 공개 해주세요 꼭요

정주ㅇ 2020-09-18 15:09:35
어려울수록 힘합쳐
극복ᆢ
마스크 착용

오천 2020-09-18 15:08:18
마스크 사용해요
꼭ᆢ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