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보령시장 3선 도전 근심 걱정 없다.
김동일 보령시장 3선 도전 근심 걱정 없다.
  • 양창용
  • 승인 2020.08.0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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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에서 시장 경쟁 상대도 전무하고~~ 민주당 후보 날림으로 관복은 타고났다는 여론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감투 쓰는 곳에 기름칠이 없으면 얼마나 퍽퍽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김동일 시장 지금까지 업자들에게 콩고물 받아먹고 검찰 조사 받았다는 괴 소문이 없이 보령시 행정을 잘 이끌고 있다는 평가가 아주 높다.

뭐든지 돈쓰고 당선되면 본전 생각이 들고 각종 이권에 자동을 개입하게 되어있는 구조에서 지금까지 이무런 문제점에 없다는 평가에 시민들 3선 도전은 자동이라며 박수를 보낸다.

통합당에서 김동일 후보 대타가 없다는 것이 비극이지만 전혀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한다,

무슨 말인가?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민주당에서 발바닥 땀나게 동분서주하고 있는 후배 총무국장 이영우가 있지만 이영우 후보는 목청이 안 좋아서 전혀 걱정을 하지 말고 지금처럼만 시민들에게 구수한 목소리로 흘러간 노래 한방이면 3선 당선은 무난하다는 여론이라고 동대동 고모 씨는 주장했다.

김동일 시장,이복실여사 두 사람 연금이면 해외여행은 자주 못가도 먹고사는 데 아무런 근심 걱정 없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포근하게 문안 인사 잘 올리는 김동일 시장 같은 인물이 당분간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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