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보령시장 선거는 보령시 총무국장 출신들 대결이라는 여론..
차기 보령시장 선거는 보령시 총무국장 출신들 대결이라는 여론..
  • 양창용
  • 승인 2020.07.30 22:33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기 보령시장 선거를 앞두고 전직 보령시 총무국장 출신들 맞대결이 가장 볼만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어 장안의 화재다.

큰 변동이 없는 이상 통합당에서는 김동일 후보. 민주당에서는 이영우 후보로 차기 보령시장 선거는 압축 될 것으로 눈 감고도 내다 보인다고 정치 도박사들은 주장했다.

김동일 시장 당선과 동시에 의회국장에서 단박에 총무국장으로 등극한 이영우 후보와 이제는 서로 다른 당에서 차기 지방 선거전을 준비하고 있어 가장 재미있는 한편의 드라마가 곳 개봉예정이다.

목청 좋은 김동일 현, 시장

시민들 민심을 살피며 돌진하는 이영우 현, 도의원

지금까지 전혀 영양가 없는 손가락만 빨고 있다는 이시우 전, 보령시장 측근들도 더 늦기 전에 이영우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으로 천명하면서 차기 보령시장 선거는 벌써부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반응들이 곳곳에서 들린다.

무조건 이기는 편이 내편이라는 정치 도박사들도 먹고 살기 위해서 김동일,이영우 후보들에게  양다리 걸치며 과연 누가 차기 보령시장에 당선 될지 통밥 굴리기 작전이 시작 되었다며 두 적진에 깊숙히 침투한 세작은 너만 알고 있으라며 제보했다.

한편 차기 지방 선거에서도 약 70%~80% 정도 시민들 민심과 거리가 먼 정당 패거리들이 대거 물갈이가 반드시 될 것으로 많은 시민들은 예상하고 있다고 동대동 김 모 씨는 주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보령시 2020-08-07 09:14:13
두분 집에서 쉬세요! 욕심이 과하십니다 ... 두분다.......

자격 2020-07-31 08:29:18
김동일 시장님 성주면 폐기물처리장 허가 반대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민들도 모르게 허가가 이루워져서는 안되지요

자격이 안되는 분들이 회장,국장직을 수행하고 있다는데 사실인지요?
정말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고 다닐수가 없다고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