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순 청소가 고향 아니다. 학교 성추행 사실 맞습니다.
박금순 청소가 고향 아니다. 학교 성추행 사실 맞습니다.
  • 양창용
  • 승인 2020.07.23 08:37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향이 뭐 중요하겠습니까? 시집 왔으면 고향 일하러 왔으면 타향

먹고 살기 위해서 보령에 왔으면 시민들과 잘 지내면서 생활하면 좋은데...

못된 짓을 골라서 하는 인간들이 문제고요 막판에 꼭 본색을 드러내는 인간들이 더 뻔뻔한게 큰 문제 아니겠습니까?

박금순 시의원의 하반기 의장 재선으로 시민들 민심이 요동치던 순간에도 어린학생들을 가르치는 학교에서 학교 교감이 성추행해서 학교에서 잘렸다는 소문이 꼬리를 물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박금순 시의원 고향이 청소로 알았던 일부 시민들은 박금순 시의원과 대화를 하다보면 충청도 발음보다는 전라도 억양이 너무 진하다는 표현들이 사실이 아니기를 기대했지만 보령시 하반기 의회의장 선출 과정에서 박 시의원이 보여준 바람직하지 않은 꼼수을 지켜본 시민들 의견은 다양했다.

금순이는 절대로 보령 출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시민들이 약95% 정도라면서 선거판에서 막판 인생을 보내고 있는 동대둉 고모씨는 입에서 연신 개거품이 흘러내리면서 내손을 장을 지져도 박금순이는 절대 보령 출신이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하면서 보령와서 가장 성공한 케이스라고 주장했다.

사람들이 순리대로 경우에 빠지지 않게 둥글둥글 더불어 살아가면 누가 뭐라고 하겠느냐마는 내가 못 먹으면 너 도 못 먹는다는 인간 같지도 않은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악랄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면 구역질이 나고 절대 끝이 안 좋은 모습이 드러나게 되어있다고 갈머리 김 모 씨도 입에 거품을 물면서 주장했다.

어수선한 사회적 분위기를 타고 박금순 시의원 애기가 끝나면 곧바로 교감 성추행 사건이 화두로 등극하는 웃지 못 할 말들이 지금 재래시장에서 퍼지고 있다고 중앙시장 김 사장은 제보하면서 또한 인근 학교에서도 성추행 사건으로 직원이 발령 났다는 소문도 퍼지고 있다면서 두 건 다 사실 확인을 부탁하셨습니다.

사실관계를 파악해 달라는 제보가 빗발쳐 해당 학교 교장 샘과 직접 통화를 시도 했습니다.

일부 소문은 사실이고 일부는 너무 과장되게 포장되어 있다는 말씀과 지금 두 교사는 학교에서 해임되어 출근하지 않고 있으며 한 분께서는 재판 중인 것으로 알고 계시다고 답변했습니다.

성추행 사실이 밝혀지고 피해자에게 합의금으로 5천만 원 지급한 것이 사실인지도 물어봤습니다,

일단 합의한 것은 맞고 5천만 원을 직접 준 것은 본인이 못 보았기에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불미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려서 죄송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편 지금도 각 학교에서 잘 운영 중인 학부모 운영위원회등 관변단체 모임은 각종 추문이 발생하는 시발점이라고 주장한 한 시민은 자신도 아이들을 학교에 다니고 있어 다른 학부모의 추천으로 운영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모임 때 화장을 곱게 하고 선생님들과 각종 회식을 하고 자연스럽게 2차까지는 갔다고 주장하면서 정부차원에서 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에 있는 각종 비선 조직들은 과감하게 정리해야 한다고 제보하고 주장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일억 2020-07-23 18:25:39
5천만원이면
작은 돈이 안닌데

학생들이 불쌍하다는 생각 임

옥천 2020-07-23 10:16:09
덩인이는 어디죠

갱상도 2020-07-23 10:15:05
최의원 갱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