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부] 통합당 충격속으로 빠지다.!
[8부] 통합당 충격속으로 빠지다.!
  • 양창용
  • 승인 2020.07.14 18:1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장 한번 했으면 다른 사람에게 물려줘야 하는 게 정상 아닌가요?

뭐 이런 개 같은 상황이 발생 했는지? 진상 파악을 해서 배신자는 반드시 퇴출시켜한 한다는 여론

죽느냐? 사느냐? 한판 승부에 목숨을 거는 데 부의장 선거에 7대5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하면서 배신자를 반드시 찾아내서 응징을 해야 맞고 개판5분 전 된 통합당 해체론까지 나오고 있어 초미의 관심사항으로 대두되고 있다.

박금순 의원 모든 행사에서 배제시키고 당 사무실도 못 들어오게 완전 뺀지 놔야한다는 비판 여론이 급속도로 퍼져 나오고 있으며 박금순은 민주당가서 해 처먹으라는 악의적인 표현까지 등장하면서 원로 당원들까지 이빨을 갈고 있다고 한다.

동지도 필요 없는 통합당 망했다는 여론이 한동안 오래 갈 것으로 내다보여진다고 동대동 김 모 씨는 입에 개거품을 물면서 주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소시민 2020-07-14 19:10:24
보령시에 언론사들은 뭐하는 사람들 인지요?
답답합니다.

어디를 검색해도 보도자료 뿐이네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