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인 시의원 의회 파행 책임지고 사퇴하라는 시민들 계속 늘어나 충격!
한동인 시의원 의회 파행 책임지고 사퇴하라는 시민들 계속 늘어나 충격!
  • 양창용
  • 승인 2020.07.08 08:2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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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인 시의원 상반기 부의장 했으니 하반기 의장은 본인이 해야 한다는 주장에 시민들 충격

보령시의회, 동네 이장 선거도 이렇게는 안 해 !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네 탓 공방”으로 파행 자초

코로나 19사태로 시민들 삶은 팍팍하고 짜증만 나는데 가장 모범을 보여야 할 보령시의회 의원들이 본인들 당리당략에 빠져, 후반기 원구성 파행 따른 시민들의 분노가 지방의회 무용론과 전원 사퇴 론을 주장할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동안 본보에서는 행사장 얼굴마담 의원 보다는 시의원의 본연에 의무와 책무를 다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의원이 되어 달라고 여러 차례 보도를 했는데도 지금의 보령시의회의 파행은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는 속담처럼 중앙정치 국회의원 못지않게 민주당 6명, 통합당 6명 의 기세싸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시민의 혈세로 에어컨 밑에 앉아 ‘밥 그릇 싸움’ 그 자체로 보였다.

본보는 의회 파행의 제보를 받고 7월 6일 보령시의회를 방문하여 현 사태를 조속히 해결과 언론으로 시민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기 위해 양 당으로 구성된 의장 후보 통합당 최주경 의원과 민주당 한동인 전 부의장의 인터뷰를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알리고자 긴급 취재반을 가동하여 동영상으로 취재를 하여 가감 없이 보도를 합니다.

의회를 나오는 길에 만난 모씨는 초등학교 반장 선거와, 동네 이장 선거도 이렇게는 않는다는 제보와 시민들 알기를 우습게 아는 의회는 더 이상 필요 없고 무노동 무임금의 원칙을 적용하고 에어컨 등을 절단하고 방을 빼야 한다는 시민들의 푸념이 의원들에게 올바로 전달되어, “시민들에게 죄송합니다. 의 립서비스 보다는 파행에 책임을 지고 전원 의원직 사퇴의 모습을 보여 보령시를 위하는 모습을 보이는 정당이 차기 지방선거에 유리 할 것이라는 여론도 감지되고 있다.

본사도 이런 보령시의회가 왜? 필요한지와 지긋지긋한 정당 싸움을 답습하는 의원들의 불편한 제보를 받아 시민들 알권리 차원에서 정론직필을 약속합니다.

상반기 부의장 했으니 하반기 의장을 하고 싶다는 한동인 시의원최주경 시의원이 나이가 적은데 의장을 한다고 억어지를 쓴다면 한동인 시의원은 인정 했을까요?법을 안지키는 한동인 시의원에게 시민들 더 이상 정치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상반기 부의장 했으니 하반기 의장을 하고 싶다는 한동인 시의원

최주경 시의원이 나이가 적은데 의장을 한다고 억어지를 쓴다면 한동인 시의원은 인정 했을까요?

법을 안지키는 한동인 시의원에게 시민들 더 이상 정치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최주경 시의원 나이가 적은데 의장을  한다고 의회를 파행으로 몰고 갔다면 벌써 고발 당했다고 시민들은 주장했다.한동인 시의원은 더 이상 의회를 파행으로 몰고 가서는 안된다는 시민들 계속 늘어나고 있다.
최주경 시의원 나이가 적은데 의장을 한다고 의회를 파행으로 몰고 갔다면 벌써 고발 당했다고 시민들은 주장했다.

한동인 시의원은 더 이상 의회를 파행으로 몰고 가서는 안된다는 시민들 계속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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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빼 2020-07-08 09:36:58
아직도 부의장 사무실을 쓰고 있는 것 같네요

일하는 무보수 시의원들을 뽑읍시다

대천사람 2020-07-08 09:18:46
다음번에는 무조건 대천 사람 대천 사람 찍어야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