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어떤 시장도 국회의원도 못 바꾼 보령시내 교통신호등 체계 연동제로 바뀐다.
역대 어떤 시장도 국회의원도 못 바꾼 보령시내 교통신호등 체계 연동제로 바뀐다.
  • 양창용
  • 승인 2020.07.06 08:4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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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과 김계환과장 솔선수범 십 수 년 만에 불편해소

보령시내의 교통 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십 수 년 동안 10Km남짓한 동대동에서 대천해수욕장 방면으로 갈려하면 약 40여개의 교통신호등 설치와 잘못된 교통신호등의 흐름으로 적어도 8회 이상은 섰다 가야 하는 어려움을 겪었었다.

그러나 교통과로 자리를 옮긴 김계환 과장이 수많은 시민들이 대천해수욕장 방문시 너무 많은 교통신호등으로 인하여 불편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직접 차량을 이용해 확인해본 결과 잘못된 신호등의 체계로 기름 한 방울 않나오는 나라에서 10여 번씩 신호를 받으며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2,0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신호등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그동안 보령을 방문 하던 수백만의 관광객과 보령시민들은 보령시의 교통신호등 체계를 두고 십팔 좃팔로 쌍욕을 하고 아무리 시장을 뽑으면 뭐하나 이런 사소한 주민불편 하나 해결해 주지 못하는 것을 하며 누런 가래침을 뱉곤 했다.

신흑동에서 동대동으로 매일 출, 퇴근한다는 김 모 씨는 대한민국 어디를 가도 이런 그지 같은 신호등 체계는 보지 못했는데, 그동안 역대 어떤 시장도 그렇게 불편하다는 시민들의 소리에 귀담아 듣지 않았는데 조금 늦게나마 신호등 체계가 바뀐다니 이런 사람을 시의원.시장.국회의원으로 뽑아야 한다고 환호성을 질렀다.

한편 대천여객에서 30여 년 동안 근무한 한 직원은 지금까지 역대 교통과장들이 대천여객을 방문한 적이 없는데 김계환 교통과장은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직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적극행정의 산 증인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김계환 교통과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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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2020-07-06 14:30:27
감나무에 단감이 열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