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박금순의장의 처신에 고개가 갸우뚱!!!
[2탄] 박금순의장의 처신에 고개가 갸우뚱!!!
  • 이문규취재본부장
  • 승인 2020.06.30 2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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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금순의장의 저의가 의심스럽다는.
반응 곳곳에서 감지 충격

2020년 6월 30일 10시 보령시의회 전반기 마지막 임시회.

후반기 의회 구성을 위해 임시회에서 박금순의장의 행동에 고개가 갸우뚱 해진다.

개회 직후 민주당소속 의원 3명이 조율을 위한 정회를 요청했고 통합당소속 의원 3명이 투표를 강행하자고 3:3으로 맞서는 상황에서 박의장은 정회를 위한 방망이를 두드렸다.

순간 의회의 기능이 마비되는 순간이다.

박금순의장은 3선에다 의회 경험이 풍부한데 각 당 의견이 반대와 찬성이 동 수이면 안건을 부결처리하고 의회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지함인지 알고도 의도적으로 정회하여 파행 시켰는지 의심이 간다.

민주당의원들은 정회하고 협상하여 원하는 바를 취하기 위함이라고 하더라도 박금순의장의 저의가 의심스럽다.

그의 다음 행동에 의문이다.

어떻게든 의회를 개회하고자 하는 노력은 안하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진 촬영하기에 여념이 없어 보인다.

의회 의장으로의 책임을 망각했는지 아니면 언감생신 후반기 의회 의장까지 하고 싶은 행동인지…….

시민들에 비춰진 의회의장의 이미지는 각 행사장에서 얼굴 마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 같다.

그래서 그의 뒷모습에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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