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의원 실명 명찰 착용
보령시의원 실명 명찰 착용
  • 양창용
  • 승인 2020.06.16 21: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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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원 최초 명찰을 착용한 최용식시의원 모습을 본 시의원들이 우리도 명찰 착용을 해야 한다며 박금순 보령시의장이 앞장서고 명찰을 착용했다.

보령시민 중 아직도 이시우 ,김동일 전, 현직 시장님 용안을 한번 도 못 본 시민들이 종종 나타나 웃음을 주고 있지만 누구의 잘못인지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하물며 정치계의 거물급 전, 현직 시장님 이름 용안도 모르는 시민들이 계시는 와중에 초선 시의원들 이름 섯자 알리기는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렵다는 전설이다.

한번 죽어다 다시 살아난 기념으로 시의원 출마해서 당선된 최용식 왕 고집탱이 시의원도 자신의 이름 섯자를 시민들에게 각인 시키고자 최초를 명찰을 착용해서 지금은 타 지역에서도 명찰을 보고 최용식 시의원님 오셨느냐고 다양한 사람들이 인사를 한다고 합니다.

선거 때 명함 트럭으로 뿌려도 이름 석 자 시민들에게 각인시키는 정말 어렵다고들 아우성입니다.

시민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 시키는 김동일 시장님 표 명찰을 착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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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2020-06-18 12:26:58
의원들이 의원 같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