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평생 처음 칭찬해 봅니다.
60평생 처음 칭찬해 봅니다.
  • 양창용
  • 승인 2020.06.11 22:2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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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동 주무관님을 칭찬 합니다.

 

60평생 처음으로 제보하고 칭찬합니다.

친절한 공무원이 있어 평생 처음으로 제보를 하고자 하는데 가능하냐고 말씀하셨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출근하기 전 목욕을 하던 머리를 감던 하는 상황에서 수돗물이 단수가 되면 그냥 입에서 쌍욕이 누구나 나올 것입니다.

단수가 되면 114에 전화번호 확인해서 수도과 전화해서 한바탕 쌍욕을 하면 분한 마음이 좀 풀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날도 수도과에 전화해서 한바탕 민원을 제기하려고 마음 단단히 먹고 전화 통화를 실시 했습니다.

기분 젓까게 민원 전화 받으면 김동일 사또에게 바로 전화 하려고 벼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시민들에게 친절 봉사하는 최수동 주무관

"최수동 주무관입니다."

관등성명을 대고 전화를 받는데 목소리 부터가 중후하게 들리면서 무엇이 불편하시냐고 물어보면서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을 질문하면서 끝까지 친절하게 잘 설명하면서 여차여차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너무 불편하셨을 것 같다면서 성심성의껏 차분하게 저의 민원을 바로 이해하시고 일사천리로 민원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예전에 내가 알고 있던 공무원의 인상과 너무 틀린 것을 오늘 알게 되었다면서 김동일 시장님에게 꼭 칭찬을 부탁하셨습니다.

신문사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불편하고 이해타산이 있는 민원 제보는 많이 받아 보았지만 교장선생님께서 공무원을 칭찬 하신다는 제보 전화는 처음 받아 본다고 답변 드렸습니다.

최수동 주무관님은 본인의 임무는 시민 분들에게 친절 봉사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본인 보다도 옆에 근무하시는 직원 분들이 더 친절하시고 시민들에게 항상 미소. 친절로 상담하고 계시다면서 시민들분들께서  언제든지 불편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최수동 주무관님 참 아름다운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시민여러분 언제든지 불편한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최선을 다하여 시민분들을 섬기겠다고 다짐한 최수동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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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우 2020-06-15 21:26:13
코로나19 극복할수 있습니다.
미초,친절,청결 실천할수 있습니다.

시민 2020-06-12 10:40:56
겸손하고 진정한 공무원 입니다
민원인을 배려하는 마음 멋지네요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