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하반기 국장 달까? 초미의 관심
누가 하반기 국장 달까? 초미의 관심
  • 양창용
  • 승인 2020.05.25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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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직부서 없다?

코로나19는 보령에서 쪽도 못 쓰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지만 보령시청 직원들은 삼삼오오 모이면 이번 국장은 과연 누가 영광의 간택을 받을지 초미의 관심 사항으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1.이국영 주교면장

김동일 시장 최측근으로 김시장 고향을 수호하면서 주교면 민원해결사 역할을 5년 동안 잘 수행하고 있다. 진작부터 총무과장&국장이라는 말이 돌았다.

1.나기철 의회 전문위원

비서실장,청소면장,의회전문의원 직을 잘 수행하면서 묵직한 언행과 절도 있는 행동을 실천하는 모범 공무원으로 이번 국장에 원만하다는 평가다.

1.한상범 해양정책과장

언제 사무관 달았는지 시장도. 본인도 친구도 모르고 직원들도 잘 모른다.

그저 묵묵하게 본인의 임무와 보령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전통 공무원으로 국장 0순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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