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연 회장 또 고소, 고발당하나? 시민들 충격
양수연 회장 또 고소, 고발당하나? 시민들 충격
  • 양창용
  • 승인 2020.05.10 1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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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참 지저분하게 하는 못된 연놈들 이제는 꼴도 보기 싫다.

제발 보령 땅을 떠나라!!
양수연 보령시 남원 양씨 여성 종친회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정부의 대표적 관변단체로 잘 알려진 한국자유총연맹 보령시 양수연 지회장이 또 다시 민주당 쓰레기 보다 못한 정치인들에게 고발, 고발을 당할 위기에 처해있어 보령민심이 요동치고 있으며 지금까지 민주당에 몰방한 기득권 당원들까지도 정치인들이 시민들을 포용하고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도 싫증나는 판국에 선거판에서 툭하면 고소, 고발하는 놈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설치는지 이건 정말 해도 해도 너무 악랄하게 정치 한다는 여론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4.15 총선 때 민주당 운동원들 ,전, 현직 시의원들이 보령시내, 각종 사거리, 재래시장을 쌍글이 저인망 작전으로 나소열 후보를 꼭 당선되도록 찍어달라고 주장하면서 나소열 후보 명함을 왕창 주고 갔다고 한내시장 ,중앙시장 제보자들은 주장했다.

김태흠 통합당 선거 운동원들은 한 참 이후에 나타나서 김태흠을 찍어달라거나 꼭 당선되도록 도와달라는 말 한마디도 없이 그냥 명함만 몇 장주고 간 것이 전부라고 답변했다.

결국 가장 악랄하게 선거운동을 한 나소열 후보 측에서 낙선의 반성도 없고 자숙하는 모습보다는 선거 운동원들이 주고 간 명함을 들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시민을 고발한다면 나소열 명함을 전달한 민주당원 선거운동원들은 어떠한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해 미쳐죽을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슬쩍 와서 준 김태흠 명함을 손에 들고 있었다고 김태흠 사전 선거 운동했다면서 정부의 대표적인 관변단체 회장을 고발하겠다고 분노의 이빨을 갈아 된 현 시의원의 파장은 거칠게 퍼지고 있으며 과연 이놈들이 나소열 후보의 지시가 없었는지 의혹은 증폭되고 있으며 나소열 명함을 들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편이 아니라면서 고소, 고발로 대응하는 이유가 통 알 수 없다는 반응들이 곳곳에서 들린다.

나소열도 이제는 민간인으로 돌아가서 보령발전을 시킨다는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지말고 자신의 고향인 서천에서 노후생활을 하면서 서천군민들과 생활해야 맞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들은 동대동 김 모 씨는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노 대통령 흉내를 내면서 앞으로 대천1.2.3.4.5동에서 절대 그 연놈들 당선되는 꼴은 절대 못 본다면서 정말 기대해도 좋다고 주장하면서 깃발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전설도 이제는 끝났고 중발이 가족들의 무조건 찍어대던 전폭적인 지원도 다 끝났다고 주장하면서 입에서 누런 개거품을 흘러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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