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열 고발한 것이 사실이냐?
나소열 고발한 것이 사실이냐?
  • 양창용
  • 승인 2020.04.07 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얼마나 밀리면 고소,고발을 하는지....
고발한 나소열, 고발당한 김태흠 진실은 밝혀 진다.
고발한 나소열, 고발당한 김태흠 진실은 밝혀 진다.

김태흠이 고발당했다는 여론보다는 나소열이 진짜 김태흠을 고발했냐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보다도 악랄하다는 고발이 드디어 보령선관위에 접수되면서 보령시민들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 악랄한 짓거리가 사실로 나타나고 있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태흠 후보가 3선 당선되면 나소열 후보 정치 생명도 이제 마감해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에 순간적 분노를 참지 못하고 고발장을 접수했을 것이라는 민주당원들의 주장에도 힘이 실리고 있으며 고발장을 취하하고 정정당당하게 보령, 서천 유권자에게 표로 심판을 받으라고 주문했다.

사람 좋기로 소문난 나소열 후보가 직접 고발장 접수 지시를 내리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여론에도 무개감이 실린다.

나소열 후보 보좌하는 못된 사람들이 과잉충성으로 나소열 후보가 더 어려운 선거를 치르게 될 것을 심히 걱정하는 시민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소열 후보가 직접 고발을 지시하면 김태흠 후보 쪽에서도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소열 후보 고발거리를 찾을 것이라는 말들도 지금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모든 불똥은 두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끼리 반목하고 고소, 고발이 남발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양대표도 조심하라고 합니다.
김태흠 후보가 대천2동 차기 시의원 공천권을 준다고 소문이 전부 다 펴졌다면서 나소열 후보 지난 장 각종 불법 자료와 시의원들 불법자료를 잘 준비하고 있다가 나소열 후보 측에서 고발장 접수하면 전부 공개하라는 전화도 곳곳에서 받고 있습니다.

김태흠 후보 고발장이 몇 건 더 접수 될 것이라고 나소열 측에서는 주장하면서 나소열 후보 비판기사 쓰는 양대표 고발장도 이미 준비되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나소열 최측근으로 알려진 한 시민도 김태흠,양창용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하는데 사실이냐는 확인 사살 전화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중발이 직원들은 정말 악랄하고 수준 이하의 짓거리가 언제까지 이어 갈지 두고 보겠다고 합니다.

중발이 직원은 전쟁 중에 고소, 고발하는 놈들이 제 정신가진 놈들인지 알 수는 없지만 이 번 만큼은 고소, 고발하는 후보는 단호하게 배척하기로 이미 모든 것을 결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어제 한 시민은 혹시 나소열 후보에게  자신도 김태흠 후보 응원한다고 고발당하면 검, 경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사받을 때 울면서 넘어지는 실전을 배우고 싶다고 직접 봉황산 쉼터를 찾아온 시민들에게 저는 아무리 연습을 해도 자연스럽지 못해서 잘못하면 법정 모독죄가 추가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으니 너무 자연스럽게 쓰러지는 보령문화원장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직접 지도감독을 받는 것이 선수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내가 먼저 고발해야 되는 상황이 아니냐면서 자신은 절대 그런 못쓸 짓을 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