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리조트 끝까지 간다.!
대천리조트 끝까지 간다.!
  • 양창용
  • 승인 2020.03.24 2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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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리조트 매각에 급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대천리조트를 사랑하는 대천리조트 회원연대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게 움직이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대천리조트 사건은 다시 한 번 법정에서 과연 1200억 원 자산 가치가 있는 대천리조트 매각이 과연 정당한 것이었는지 법원에 각종 준비 자료를 제출하면서 대천리조트 회원연대는 모든 진실이 모두 밝혀지고 법정에서 승소할 그날까지 긴 싸움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대천리조트 회원연대 회원들의 요청으로 인하여

보령, 서천 김태흠,나소열 국회의원후보들에게 전화 인터뷰 요청을 실시했습니다.

가장 먼저 1빳다로 김태흠 국회의원과의 통화 내용입니다.

양창용 왈: 의원님 대천리조트가 정말 매각되도록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셨다는 것이 사실인지요?

김태흠 왈: 대천리조트는 매각 절차보다는 대천리조트를 정상화 했어야 한다는 의견을 수차례 보령시에 전달을 했으며 약 1200억 원 정도 투자된 대천리조트 매각은 보령시민들에게도 좋은 일은 절대 아니라면서 지금도 대천리조트 매각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빳다로 나소열 국회의원 후보에게 전화 통화를 실시하였으나 대천리조트 회원 연대 회원들이 영상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는 순간까지 수차례 전화 통화 연결을 시도하였고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소열 후보와는 아무런 전화 통화가 없습니다.

대천리조트 회원은 주장했습니다.
서천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대천리조트에 관심이 있겠느냐면서 보령 일은 보령사람들과 협심해서 잘 마무리해야 한다면서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대천리조트 매각을 방관하고 방치한 사건은

보령시, 보령시의회의 무능함을 잘 보여준 사건으로 영원히 기록 될 것입니다.

잘못된 것을 알고도 나서지 않으면 역사는 반복된다는 것을 인지한 대천리조트 회원연대 회원들은 대천리조트 매각의 부당함과 각종 제기되는 의혹을 밝히기 위하여 모든 법적 검토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시우 전, 보령시장 같았으면 지금의 대천리조트 매각 사건은 발생도 안했을 것이라는 주장에 상당한 설득력 있으며 어느 장사꾼이 1200백억 자신가치가 있는 재산을 320억 원에 매각하는 바보는 보령시, 보령시의회가 유일하다고 대천리조트 회원권을 강매 당했다는 동대동 김 모 씨는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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