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여성국장 곧 탄생 된다.
보령시 여성국장 곧 탄생 된다.
  • 양창용
  • 승인 2020.03.19 09:4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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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5급사무관 중 유일하게 2명의 여성 국장 후보자들이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왜 여성 사무관 비율이 너무 적인지 불만의 목소리가 잔잔하게 퍼지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자식도 못 낳은 남자들만 골라서 사무관으로 승진시키는 것이 전통은 아닌데 보령시는 남성 사무관 비율이 너무 많아 타. 시도와도 형평성 논란까지 이어지지 않을지 걱정하는 직원들 또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보령시청 주요보직 팀장급을 살펴봐도 여성비율 보다는 술, 담배 기타 등등을 기똥차게 잘하는 자식을 못 낳는 직원들이 너무 많이 배치되어 있다는 것이 불만으로 대두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술, 담배 잘하는 직원들이 업무도 잘한다는 이상한 논리가 금시장 인사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지는 않은지 심히 적정하는 시민들 또한 늘어나고 있다는데 금시장 3선 당선에 여성 직원들이 반대표를 던지면 결국 지금까지 잘 관리해온 물 관리에 이상 전선이 형성 되서는 절대 안 된다면서 여자들이 한을 품으면 오뉴월도 서리가 내린다는 것이 성인들의 말씀이라고 금동일 시장 최측근 이 모 씨는 강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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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장 2020-03-30 11:51:27
사무관 승진 발령 80여명 이면
금시장 맞아요 ㅋ ㅋ

박현수 2020-03-28 18:49:05
김동일 시장이지 금시장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