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 양창용
  • 승인 2020.03.02 0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3명을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2일 밝혔다.

정은수 주무관은 충청남도에서 가장 많은 유․무인도를 관할하는 오천면에서 근무하면서 산업, 복지 등 각종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섬을 방문하는 공직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선(선박) 505호를 운영해왔다.

대천1동 김영지 주무관은 저소득 장애인 가정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복지서비스를 펼쳐왔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눔 의식 확산과 후원을 위한 희망나눔 릴레이 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양정책과 김여름 주무관은 지난 2018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연료운반선 건조 사업 선정 이후 착실한 준비로 3월부터 정상 운항을 통한 도서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원산도와 장고도, 녹도 등 도서 주민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로 지역의 특색을 살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기여해 온 공로로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