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의 양승조지사 코르나 대처, 임진왜란의 선조임금과 대비 되어 화제!
충청의 양승조지사 코르나 대처, 임진왜란의 선조임금과 대비 되어 화제!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20.02.18 2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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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언 국제로타리3620지구 총재 5,000여 회원 경제 의병(義兵) 노릇 자청

신종 코르나(CV) 확산에 따른 국민경제 위축과 불안으로 국민 불만이 팽창되는 가운데 도지사 집무실을 18일(화) 아산현장 사무실에서 철수에 따른 평가가 옛 임진왜란의 선조임금의 몽진과 양승조지사의 현장 집무실 운영은 “바다에는 이순신, 육지에는 사명당 처럼” 국난 극복의 선봉에서 진두 지휘한 충절의 고장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온 국민의 영웅으로 대비 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산 현장집무실 마지막 업무에서 전국 7만 로타리회원중 5천여명이 활동하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충남) 김종언 총재와 임인식 지역대표 협의회장 및 박인규 사무총장등 지구 임원과 충남도와 국제로타리 3620지구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과정에 전국적인 경제 위축으로 어려운 시기에 로타리회원들이 경제 의병(義兵)으로 활동할 것을 양승조 지사가 주문을 하고 김종언 총재가 경제 의병이 될 것을 자청하며, 자리를 함께한 충남학 강사인 임인식 지역대표 협의회장의 해박한 역사 지식으로 대담을 나누며 양승조 지사의 노고에 대한 덕담으로 이루어졌다.

충청인의 기상과 역사적 진실을 온 국민에게 감동으로 이끌어낸 양승조지사의 국민사랑은 “바다에는 이순신, 육지에는 사명당”의 맥을 잇는 충청인의 선비정신과 국민통합정신의 결정체로 승화 되고 있다.

[협약식 전문]

양승조 충남지사와 김종언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는 18일 아산시에 위치한 도 현장 집무실에서 자살예방 및 선진교통문화 확산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국제로타리 3620지구 99개 로타리클럽에 소속된 5000여명의 회원과 협력, 안전한 충남을 위해 사회안전망 구축 협력사업 등을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도는 이를 위해 생명사랑지킴이 사전교육 및 자료를 국제로타리 3620지구에 제공하고, 찾아가는 도민 교통안전교육과 연계해 지원한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반찬봉사 등 노인 자살예방 멘토링과 집짓기, 집수리 봉사활동,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등을 협력·지원한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다양한 사회 주체들이 코로나19로 노력하는 상황에서 국제로타리와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협약을 맺게 돼 뜻깊다”며 “협약을 바탕으로 국제로타리와 더 행복한 충남을 위해 협력을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아산의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보령의 유정 사명대사등 국난에서 오로지 백성의 안위만을 걱정한 역사인물이 화제가 되고 충절의 고장답게 양승조 지사의 결단은 온 국민들에게 충청인의 믿음을 주고 희망을 안겨준 일화는 후세의 역사속에 새로운 평가로 각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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