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신협이사장 선거 및 임원선거 운동 돌입
대천신협이사장 선거 및 임원선거 운동 돌입
  • 양창용
  • 승인 2020.02.14 1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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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3일 이사장 선거 및 임원선거

보령시에서 가장 많은 조합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천신협 이사장. 임원선거 대전표가 나왔다.

3선 이사장에 도전하는 민경두 후보 재선에 도전하는 박종택 후보. 초선에 도전하는 구자홍, 한태선 후보 대천신협 이사장 선거는 4파전으로 치열한 표 동냥이 시작되어 지금 보령시 전 지역에서 조합원들과 긴밀하게 선거 공약을 홍보하면서 접선하는 것으로 세작들에 파악되고 있다고 천북면 김 모 씨는 말했다.

대천신협 임원 후보군은 다음과 같습니다.(이사장 후보 기호 순서 입니다.)

 

기호 1번

이사장 후보 군                 

구자홍 현. 감사

부이사장 후보 군                

조중철 전, 공무원

이사 후보 군

신동주.  임재석. 정현아법무사

감사 후보 군

최용구 현 21통장.   김옥정

 

기호 2번

이사장 후보군             

민경두 현 이사장

부이사장 후보 군

김길동 현 부이사장

이사 후보 군

이기종 현.이사  정지윤 현.이사  조순환 전.이사   현경선 전.이사

감사 후보 군                   

박언호 현 감사 이균호 현.감사

 

기호3번

이사장 후보 군                       

박종택 전, 이사장 후보

부이사장 후보 군

김용무 전, 대천신협 상무

이사 후보 군

김부권 현.이사

감사 후보 군

최기섭              

                      

기호 4번

이사장 후보 군           

한태선 현, 감사

이사 후보 군

조마리

감사 후보 군

정해갑  전, 대천신협 감사

 

미산면, 천북면에서 거주하시는 일부 조합원들은 주장합니다.

조합원이 주인이라는 대천신협 선거에서 지금까지 후보자들에게 막걸리 한잔 얻어먹은 적이 없다.

들리는 소리는 보령시내 사는 조합원들만 후보자들에게 갈비, 특수부위를 얻어먹는다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정말 .속상 허고 울화병이 다 생긴다며 분노하고 있다..

이번 대천신협 선거에 투표하러 나갈 때에는 차량 기름 값 경비를 조금이라도 받던가? 막걸리 값을 꼭 받아야 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대천신협 임원에 당선되면 매달 임원 수당을 몇 십만 원씩 받아먹고 해외여행도 갔다 오는 걸로 알고 있다면서 조합원들에게 막걸리 한잔 안 사주면서 표 동냥을 해서야 쓰겠느냐고 일침을 가하면서 시골 동네 조합원들에게 명함 내밀 때에는 반드시 막걸리 값을 아무도 모르게 꼭 찔러줘야 투표장에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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