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천역, 직원들이 뽑은 최우수 친절직원
코레일 대천역, 직원들이 뽑은 최우수 친절직원
  • 양창용
  • 승인 2020.02.10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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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감동을 실천하는 유종연 친절직원 선발․격려활동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대천역은 10일 2020년 1월 최우수 친절직원을 선발해 행복 화분과 기념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대천역은 고객에게 친절을 다해 업무에 임하는 직원을 선정해 격려함으로서 친절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매월 직원들이 직접 우수 친절 직원을 선정하여 화분 및 기념품을 전달하고 “서비스 스타”로 칭하여 서비스 게시판에 게시하는 등 최상의 고객서비스 달성을 위한 친절직원 사기 진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천역 전 직원이 참여해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득표자를 선출한 이날 최다 득표 최우수 친절직원으로 선정된 주인공은 유종연 역무원으로 평소 항상 밝은 미소로 승차권 발권 및 안내, 장애우 도우미 등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직원이다.

유종연 역무원은 최근에도 시각장애인 협회에 근무하는 박 모 고객 이 역무실을 방문하여 매주 시각장애인들이 열차를 이용해 가정과 직장으로 이동하는데 매번 친절하게 승차권을 발권해주고 열차를 탈수 있도록 직접 안내를 해주어 감사하다며 역에 칭찬을 요청하는 민원을 받았다.

강건호 대천역장은 “직원들이 참여하는 ‘친절직원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적극 시행하여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관리역내 친절문화 확산을 도모해 고객들의 체감만족도도 향상시켜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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