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식 시의원 "최초 명찰 착용"
최용식 시의원 "최초 명찰 착용"
  • 양창용
  • 승인 2020.02.0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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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실천하는 최용식시의원 인기 급 상승 중

하반기 보령시의회 의장에 당선되면 관용차폐지,행사장 불 출마 선언 후
차기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출마선언으로 지역 정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어 화재

보령시의회의원 중 최초로 명찰을 착용하는 최용식 시의원에게 시민들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어 하반기 보령시의회 의장 선출에 한층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치인은 한곳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진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최용식 시의원이 보령시민들 민원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것은 단하나 이었다고 합니다.

민원 현장에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시의원 이름 섯자를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어떠하면 최용식 이름 섯자를 기억하게 알려드릴 수 있을까?

답은 너무 간단했다고 주장합니다.
김동일 보령시장님 명찰 착용을 생각해서 바로 최용식 시의원 명찰을 만들어서 착용하는 것이 답이였다고 합니다.

보령시민 다수는 보령시의회 시의원들 이름 섯자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 두고 만나는 시민들에게 명함을 전달해 드렸지만 며칠만 지나면 누구신가요? 최용식 얼굴은 알아보시는데 이름을 잘 모르시는 분들 때문에 명찰을 만들어서 착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보령시 시의원 최초로 명찰을 착용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실천하는 최용식 시의원에게 시민들 축하의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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