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발이 "약발은 정확했다."
중발이 "약발은 정확했다."
  • 양창용
  • 승인 2019.12.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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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은 시민들과 대화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영우 도의원님

중발이 본사 때문에 살기가 퍽퍽해서 민원을 제가하면 어린놈이 싸가지 없게  중발이 직원들 심기를 불편하게 해서야 쓰겠느냐면서 중발이 직원들을 먼저 걱정하는 사람들이 보령시에는 너무 많이 있다고들 주장 합니다.

 중발이 본사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들 안위를 살펴야 할 보령시 정치인들이 시민들 민원 현장보다는 자신의 이름 섯자를 불러주는 행사장에 참석하고 주민의 고통을 방치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중발이 본사 사옥 때문에 주민이 민원을 제기하면 주민과 대화하고 소통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장, 책임자들 또한 비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중발이 노동자들의 주장이 있었습니다.

중발이 사장이 대천22통 주민들의 민원 현장을 방치한 것은 주민이 제기한 민원 사항을 전부 중발이가 인정했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법원 재판에 참석을 안 하면 무조건 기각 당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중발이 본사에서 민원 현장에 참석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왜 보여주지 못하는지 답답함을 호소하는 일부 중발이 직원들은 아직도 집행부에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증거라면서 더욱더 가열차게 응징을 해야 정신을 차리고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서 노력할 것 이라고 분노했다.

솔직히 동네 어르신들에게  쌀 10kg짜리 10개 배급할 정도로 중발이가 가난한지 쪽팔려서 쥐 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을 토론했다.

대천22통 민원현장에 참석한 정치인은 차기 당연직 보령시장감으로 소문이 퍼지고 있는 이영우 도의원이 유일했다.

다른 정치인들은 행사장으로 몰려가도 동네 머슴을 자처한 대천1.2동 시의원들이 주민 민원현장을 방치한 행위는 전혀 바람직하지 않으며 다음 선거에서는 반드시 시민들이 심판을 것이라고 분노했다.

참석을 요청했지만 민원현장이 불참한 명단입니다.

김동일 보령시장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

김한태 북부도의원

박금순 보령시의회의장

한동인 대천1.2동 시의원

김정훈 대천1.2동 시의원

정치인은 시민들과 대화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영우 도의원님
정치인은 시민들과 대화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영우 도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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